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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3

기생충 다양한 해석 볼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 스포있음 마블 영화는 숨어 있는 떡밥 찾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기생충은 단순히 떡밥을 찾는게 아니라 곡성과 함께 많은 해석을 하면서 재미를 찾아간 영화인 듯합니다 조여정과 이정은의 연기는 정말 멋졌어요 감탄할 정도로 그리고 근세의 박명훈은 임팩트가 상당했다 기생충은 스포에 노출 되는 순간 재미가 반감이 되기 때문에 스포없이 이야기 힘들어 이제서야하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해석을 했고 제가 느낀 것과 차이가 있는 점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은 냉큼 가시오~~~ 기생충이 참 예고편을 정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던 기택과 박사장만으로 이야기가 흘러 갈거라 예상했는데...................... 이게 진정한 예고편이어야 하죠 다 보여 주.. 2019. 6. 6.
이국종 교수님의 분노 김종대 의원의 오판은 이런게 아니었을까? 이국종 교수님이 화가 많이 나셨죠 "한쪽은 저를 두고 '빨갱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은 친미주의자'라고 비난했다. 요즘에는 저보고 '적폐'라고 말한다." 이 말에 현재의 문제가 다 나타나고 있다즉 우리편 아니면 사안에 따라 욕하기 바쁘다는거죠그런 와중에도 많은 이들이 이국종 교수님을 지지하고 있지만 먼저 기생충, 분변, 옥수수 발언은 군 당국과 협의하에 나온 말이기도 하고 얼마나 귀순병사의 상태가 안 좋은지 알리기 위함이기도 하고 공공의 이익 즉 알권리에 대해어떤 이들은 선진국에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이 장면이 바로 그 해답을 준 장면이었죠 이 교수는 상당히 격앙된 표정이었는데요. 갑자기 한 외신기자에겐 미국에선 환자 개인정보 기밀 유지를 어떻게 하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해당 기자는 ".. 2017. 11. 23.
김종대의원의 인격테러는 너무 나간....이국종교수를 디스? 상대를 잘못 선택한듯 솔직히 난 모르겠다 귀순병사의 위중 상태를 브리핑 하는 자리에서 이국종 교수님은 현재 왜 위험한지에 대해 말을 해야하지 않나? 처음 보는 엄청난 기생충 그리고 위장에 남아 있는 옥수수 그리고 총알로 인한 분변 그 말이 왜 인격테러라고 욕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다 가장 문제는 인권이니 뭐니 옳고 그러고를 떠나 왜 지금 이 시점에 논란을 만들었느냐는거다 환자 살필 시간에 병원장과 이야기하느라 2시간 보내게 만들고 도데체 왜 지금 논란거리를 안겼는지? “우리가 북한보다 나은 게 뭔가? 귀순한 북한 병사는 북한군 추격조로부터 사격을 당해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부정당했다”며 “사경을 헤매는 동안 남쪽에서 치료받는 동안 몸 안의 기생충과 내장의 분변, 위장의 옥수수까지 다 공개되어 또 인격의 테러를 당했습니다” 심폐.. 2017.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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