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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5

호버남 이낙연과 수박파 이재명탓 이유 공천권, 3선금지/ 졌잘싸 설훈, 신동근, 김종민, 홍영표, 박용진, 강병원, 윤영찬, 이원욱을 양문석이 공격 놀랍다. 이런 내막이. 이 글이 맞다면 송영길은 엄청난 희생을 한거다. 지방선거 패배 후 수박총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낙연계는 대선 전부터 비대위원장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선거도 끝나기 전에 패배부터 준비한 것 입니다. 패배를 준비하는 자들이 이기길 바랬을까요? 0.73%의 차이가 어디에서 벌어졌는지 알만 합니다. 김남국 의원은 "이재명 책임론 논의가 선거 전부터 계속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심지어 선거 당일 낮 12시에 모여서 회의도 했다고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은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일부 의원들은 '이재명 죽이기'를 기획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은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수박들은 대선 때부터 '이재명 죽이기'를 기획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재명을 죽이려면 대.. 2022. 6. 5.
이낙연 경선 불복? 캠프의 일베, 펨코, 부동산스터니카페, 디씨에 역선택 독려 흔적. 신천지? 이재명 71만9905표 50.29%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선거인단 2,169,511명 투표수 1,459,992명 투표율 67.30% 이재명 719,905표 50.29% 이낙연 560,392표 39.14% 박용진 22,261표 1.55% 추미애 129,035표 9.01% 50.29% 역시 무효표로 논란을 만든다. "경선 불복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헛소리를 하는데 그럼 무효표에 대한 이의제기는 왜 하는것인가? 한번 찔러 보는건가? 이 무효표에 대해서만 한번 보자 1. 경선 전에는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 특히 이재명에게 지고 있는 이낙연 측에서는 무효표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내가 이겼을때 셈을 했을거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판결로 가도 진다. 2.선관위는 무효.. 2021. 10. 11.
대권을 노리는 박용진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를 봤다, 맞아 암울한 미래의 답이 독재였지 민주당 강북구을 박용진 그 성향은 민주당에 들어 오기 전에 몸을 담았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정신에 더 가까운 이다 절친 정의당 대표 김종철이 끝까지 남아 정의당에서 모진 시련을 당하는 것과 달리 민주당의 울타리에서 아주 성공한 케이스지 알아,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미운털이 박힌 인물이라는 것을. 하지만 금태섭, 조응천, 김혜영과는 좀 다르다고 봐 이 3명은 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면서 자기들은 바른말 소신있는 척 하지 하지만 박용진은 달랐잖아 이건 인정해 줘야해. 삼성저격수로 이름을 날렸고, 유치원3법으로 전국구로 확정 되었다. 사실 삼성저격수, 유치원3법은 기존 국회의원들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기에 박용진이 이사회에 기여한 바를 치자면 아주 크다. 게다가 유치원 비리에서 더 나아.. 2020. 11. 13.
김남국을 저격하는 금태섭 김혜영에게 내부고발자와 내부총질러는 달라 김남국변호사가 민주당에 입당 금태섭을 타킷으로 강서갑 경선을 나설려하고 있는 즈음에 금태섭은 민주당이 결코 원하지 않는 조국수호대 반조국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김남국 변호사를 향해 딜을 시작했어 그래도 소신있게 김남국은 강서갑 예비후보 출마를 강행하는 이 패기 !!! 이게 얼마나 웃긴 이야기인지 잘 모르는 이가 많은데 초선의원이 이제 막 정치 입문한 사람을 겁낸다는 말이되는거다 금태섭은 자기 지역구는 자기만 단수 추천하라 이말을 하고 싶은거지 그런데 강서갑 경선에는 김남국만 도전한게 아니라 강선우총선기획단 위원, 전 당 부대변인도 추가공모에 응했다 강선우는 무슨 프레임으로 밀어 낼려나? 그만큼 금태섭은 경선을 하게 되면 자기가 불리하다는 것을 안다는 점인데 그것을 막기 위해 조국수호 프레임을 짜는거다 게.. 2020. 2. 19.
비리 유치원 명단 밝힌 박용진 개독 항의에 져서 법안 폐기한 국회의원들 보고있나 유치원 비리 명단으로 인해 온 나라가 들끓고 있어요그동안 많은 소문과 당연히 비리가 있다고 생각 해 왔지만 실제 확인을 하니 더 화가 나는... 그런데 아직 발표 못한 명단도 있고 랜덤으로 확인 한 것이 이 정도이니 모두 빠짐없이 한다면정직하게 운영한 곳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 정도이니 강경파인 이덕선(한국유아정책포럼 )이하 한유총 회원들이 토론회에 난입 토론회를 막은 것이겠지이쯤에서 이덕선이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인터뷰 한 것 쯤 들어보자 사례를 보면 참 기막힌 곳이 많은데유치원 교비를 명품가방 구매에 쓰거나 자신의 차에 넣는 기름값을 결제하고 술집이나 숙박업소에서 교비를 쓴 경우도 있었고 심지어 성인용품점에서 결제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펑펑 더군다나 종교에 헌금까지 했다니 ... 2018.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