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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에게서 백사장 향기가 피빛 액션의 향연 한국영화에서 최고의 액션영화를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아저씨 였는데 그에 못지 않은 액션 영화의 탄생이다 보통 주인공이 정의로움에 빠진 인물 설정이면 신파요소로 인해 함정에 빠지고 위기에 처해서 맥빠지게 만들지 이런 영화에서 대부분 주인공이 부하들은 인정사정 안보고 죽이지만 두목은 항상 법의 처분을 한다면서 폼 잡다가 뒤통수를 맞지 이런 면이 하나도 없었던 아저씨. 인정사정볼것 없다,이 법칙에 충실했었기에 지금도 오르내리는 아저씨였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더욱 심플하게 사실적인 액션으로 밀고 나간다 주연도 빌런 빌런은 양아치같은 빌런 딸을 납치한 태국 조폭의 뒤를 쫒는 전직 요원이었던 살인청부업자와 내 형을 죽였어 복수 할거야, 조폭도 무서워하는 양아치의 만남 그림 그려지잖아 깔끔한 스토리지만 피비린내.. 2020. 8. 5.
시동 마동석과 박정민의 변신은 케릭터에 힘이 가득하다 매력이 넘쳤어 유머도 좋고 케릭터들의 매력도 넘치고 특히 마동성석 박정민의 변신은 대단 했어 쪼매 아쉬운 부분은 역시 후반이더라 웹툰에서는 어떻게 마무리를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의 마무리는 좀 작위적인 부분이 없진 않았어 정말 좋았던 마동석의 매력을 뭉개 버린 느낌이 강했지 솔직히 마동석하면 액션 이미지로 그동안 너무 소비되었다고 다작한 탓도 있지만 이미지가 거의 고착화 되었잖아 그것을 일거에 부셔버린게 시동의 거석이형 케릭인데 그걸 마지막에 다시 되돌려 놓다니 정말 안타까웠네 단순히 주먹만 쓰고 인상만 구기는 배우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준 것 같아 뭐 백두산에서는 지진에 밝은 학자로 나왔지만 그 덩치를 어디 버릴 수는 없다보니 이미지 변신이라고 하기에 많이 부족했거던 단발머리도 충격적이었.. 2020. 1. 26.
염력 마블식 액션 기대했는데 그게 혹평의 원인 전 신과함께나 도찐개찐 염력은 액션을 생각하고 마블을 생각하고 관람을 하면 필패!! 염력 별점 테러식으로 혹평들이 많지만 솔직히 이런 평을 받을 이유는 단지 마블식 히어로를 기대 했다가 찌질한 중년의 몸부림을 보았기에 그에 대한 실망감이 아닌가 싶네요 애당초 연상호 감독이 이 영화를 생각한 이유가 힘없는 철거민들이 용역에 당하는 것을 보고 저 중에 초능력자가 있다면 어떠 했을까 이런 생각에서 출발 했다고 하는데 염력에 대한 실망감은 홍보가 너무 초능력으로 갔다는 점이 실패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역션 영화가 아니라 B급 감성이 가득한 코메디로 분류되는 영화입니다 액션을 기대하면 무조건 필패!!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갑자기 약수물 먹고 생긴 초능력 그 능력을 어디에 쓸까? 마블식 히어로처럼 악당이라 불리우는 존재 해치우기를 바랬.. 2018.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