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상훈2

윤대진 라임 김봉현 배달사고로 안걸릴 수도 하지만 친형 윤우진사건은? 소윤 윤대진은 대윤 윤석열과 떼 놓을 수 없는 관계지, 흥망상쇄를 같이 고스란히 겪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윤대진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비리 혐의 때문에 둘은 항상 좌불안석이지 윤대진에 대한 정보는 이상하게 없어, 위키백과에도 나무위키에도 그의 행적은 하나도 없다!! 이번 김봉연의 2번째 자필문서로 인해 또 한번 곤혹을 치르겠다 싶어, 보통 음지에서 움직인 애들의 특징은 증거를 남기지 않는데 특화된 이라서 이번에도 쉽게 올가미에 걸리지 않겠다 싶기는 해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당시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수원지검에서 수사 받을 때 당시 윤대진 지검장을 알고 있다는 지인에게 5천만 원을 전달를 했고, 실제로 영장이 한동안 발부되지 않았다 배달 사고일까? 보통 이런 사건에서는 증거를 내놓을 수.. 2020. 10. 22.
청룡봉사상 수사권 목메는 경찰인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머슴 인정한건가? 그동안 경찰은 검찰과 수사권 조정으로 인해 몸을 많이 사렸죠혹시나 수사권 조정에 안 좋은 결과라도 미칠까봐 엄청 조심했습니다그런데 왜 논란이 많은 청룡봉사상은 기를 쓰고 지킬려고 하는지 이해는갑니다! 1967년도에 탄생한 청룡봉사상이 상은 조선일보가 주는 상인데 심사도 조선일보가 합니다더군다나 이 상을 받으면 1계급 특진에 거액의 상금이 주어지죠아니 무슨 언론사가 주는 상에 1계급 특진을 줍니까? 이러면 경찰은 조선일보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죠경찰은 조선일보 머슴이다 이런 와중에도 민갑룡 경찰청장은 올해도 조선일보와 함께 상을 강행하고 시상식에도 참여하겠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로 조선일보가 폐지 반대를 들먹였는데 수사권 조정이나 국민 눈치 보다 더 위험하게 생각하는게 조선일보임을 밝힌거죠 현재 많은 시민단.. 2019. 5.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