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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2

기생충 다양한 해석 볼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 스포있음 마블 영화는 숨어 있는 떡밥 찾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기생충은 단순히 떡밥을 찾는게 아니라 곡성과 함께 많은 해석을 하면서 재미를 찾아간 영화인 듯합니다 조여정과 이정은의 연기는 정말 멋졌어요 감탄할 정도로 그리고 근세의 박명훈은 임팩트가 상당했다 기생충은 스포에 노출 되는 순간 재미가 반감이 되기 때문에 스포없이 이야기 힘들어 이제서야하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해석을 했고 제가 느낀 것과 차이가 있는 점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은 냉큼 가시오~~~ 기생충이 참 예고편을 정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던 기택과 박사장만으로 이야기가 흘러 갈거라 예상했는데...................... 이게 진정한 예고편이어야 하죠 다 보여 주.. 2019. 6. 6.
설국열차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평이 다를까? 설국열차 왜 이렇게 각자 평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질까? 퍼시픽림이나 지아이조류의 때리고 폭파하고 이런 쾌감과 에술작품으로 논하는 영화들에 비해 어중간하다고 느낀걸까? 대부나 스카페이스는 이 두가지 다 흡수하였는데 설국 열차는 그에 못미친다는 광대한 생각을 한걸까? 매트릭스류의 설국열차임에는 분명하지만 하층민이 상층을 꿈꾸며 같이 살자고 치고 올라가는것..이게 주된 줄거리 임에는 분명하다 신자유주의니 그 영화 내면에 깔려있는 여러 요소를 분해 할려고 하지말고 각자 보고 느끼는대로 평하고 생각하면 된다 그게 나온 극단적 평인게다 서로 이해가 안되니 이런 영화가 왜 재밌니 왜 재미없니 하는것 자체가 웃긴다 난 솔직히 퍼시픽림 지아이조 재밌다는것 이해 못한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막판에 한국영화 아니 대부분 영화.. 2013.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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