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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하우스2

해피데스데이 공포물의 탈을 쓴 코메디 그런데 재밌다 해피 데스데이투유를 보기 전에 봤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봤네 빵빵 터지는 곳도 많고 무서움은 1도 없으니 공포물이라고 외면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제이슨 같은 살인마가 나와서 매번 주인공을 죽이지만 주인공 아니면 다른이를 죽이는 연쇄 살인마가 아니다 반전에 반전을 공포 상황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재치까지 아주 좋았다 난 사실 악령 공포물은 정말 싫어하거던 너무 안 무서워서... 영화를 보는 내내 왜 그녀는 죽을 때 마다 매번 아침을 다시 맞이할까? 이 의문점은 영화가 끝나도 알 수가 없더라 사랑의 블랙홀도 그러했던 것 같은데.. 다만 해피 데스데이투유에서는 그 이유가 밝혀 진다니 기대 해 본다 사랑의블랙홀의 시간여행물에 할로윈같은 살인마를 등장 시키면서 코메디까지 접한 스토리를 참 매끄럽게 이어 나.. 2019. 2. 19.
영화 할로윈 호러의 대중성은 잡았지만 블룸하우스는 다를줄 알았는데 할로윈이 처음 나왔을때가 1978년 존 카펜터 감독의 작품이었죠가면을 쓰고 무자비한 살인을 저지르는 슬래셔 영화의 원조는 텍사스 전기톱살인사건 ( 1974년 )의 레더페이스, 13일의 금요일 ( 1980 )의 제이슨에 비하면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 사실 살해한 숫자가 아주 적죠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남은 것은 바로 마이클 마이어스의 위압적인 모습에 있다고 봅니다 말을 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마이클 마이어스 망설임 없이 전조도 없이 그냥 푸~~욱 이게 사람들 뇌리에 강렬하게 인식이 된 겁니다제이슨의 아버지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제이슨에 비해 그렇게 지저분하게 사람들을 죽이지 않는 점도 매력입니다그리고 로리 한명에게 꽂힌 집요함이번 할로윈은 첫편의 할로윈에서 40년이 지난 시점으로 시작되죠 공포.. 2018.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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