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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8

진중권 내가 신이다!!! 내가 아니까요, 만나봤어요? jtbc 신년토론1은 언론의 문제점에 대한 토론이었는데 진중권은 신이다 이걸로 한줄평이 나와 버렸다 손석희는 진중권을 패널로 앉힌 것을 내내 후회 했을까? 진중권이 아니었다면 유시민 정준희 이창현의 고품격 토론을 볼 수 있었을테고 기억에 남았을텐데 진중권이 이번 신년대담을 코메디로 만들어 버렸다 진중권 : 유희곤 기자는 사실을 보도했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한 견해와 관점을 말씀하신 거잖아요. 근데 그게 대중들한테 뭘로 받아들여지냐면 사실로 받아들여져가지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유희곤 기자의 기사는 스킵하게 만드는 그게 문제예요. ​ 유시민 : 그거는 소비자의 권리에요. 소비자들이 내가 어떤 물건을 샀는데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러면 이 제품의 이런 작동 상에 하자가 있다는 얘기를 할 수가 있는거구요. 그거.. 2020. 1. 2.
상식파가 보는 조국을 욕하는 입 진보들의 행위에 대한 반론 보수의 개념이니 진보의 개념이니 신자유파니 이딴 집단의 이념은 잘 모른다 알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는 이유는 각 개인이 주장하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데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일본 보수와 한국 보수는 그 자체가 틀리는데도 같은 보수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법에 저촉이 되고 나쁜일이지만 수십 년 동안 엄마를 패고 자녀들을 팬 넘을 우발적으로 자기 방어를 위해 자녀가 죽였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무죄가 안되지만 미국에서는 애당초 무죄다 법이란 게 이렇게 웃기기에 난 상식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사실 조국 사태를 보면서 상식적으로만 판단을 하면 표창장이나 입시문제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본다 사모펀드 정도는 불법이 있었냐 없었냐 따져 볼 수 있는 문제이긴한데 복잡하다 언론을 보면 초판에 나.. 2019. 10. 26.
홍가혜 조선디지털 상대 승소 손석희 보도 숨은 의도 저널리즘 토크쇼J 예전 pd수첩 기다렸듯이 요즘은 주말이 기다려진다 토요일은 그것이 알고 싶다 일요일은 썰쩐 그리고 요즘 내가 최애 하는 저널리즘 토크쇼J이번주는 홍가혜와 손석희다 조선일보의 거짓 역사를 사법 역사에 꼭 남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소송 과정에서 합의를 위한 조정 절차가 있었지만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거만한 태도로 일관하는 언론사의 모습을 보며 끝까지 싸울 수 있었다 홍가혜가 끝까지 혼자서 거대언론과 싸운 이유이다스포츠서울 같은 경우에는 변호사도 선임 하지 않고 대표가 사과를 했고 신문 지면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도 올렸기 때문에 조정을 하였고끝까지 싸운 언론이 조선디지털과 김용호가 몸담고 있었던 세계일보다 많은 언론들이 홍가혜를 허언증 환자 거짓말쟁이로 만들어간 과정은 다들 알거야그 과정을 몰랐다면 .. 2019. 2. 11.
변희제 구속 와 인자와서 고발이여~~~한수위인겨 손석희 행님이 축하한다 변희제 드디어 감방 투어도 해보네 태극기 집회 가서 경험단 할게 많아졌어 나 투사여~~ 쑈도 해야지 하나 알려주께 니 보다는 몇수 위인 손석희 행님의 전략을 알려주께 지금까지 JTBC와 손 사장 측은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요청한 적이 한건도 없다 출판금지 가처분 소송도 내지 않았다"며 검찰의 영장 신청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왜 이제 와서 그랬을까? 그것은 너의 죄를 차곡차곡 적립한것이여 몇부 팔렸을지 모르는 손석희의저주 책도 아마 회수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겠지 태블릿도 재판 과정에서 이제 확실히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지루하게 재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인겨 속전속결이 가능한게 지금!! 푹 썩었으면 좋겠다 2018. 5. 30.
오달수 반격 !! 완전 반전 뉴스룸은 오보인가 A양 엄지영 그리고 오달수 진실을 가리자 기사를 보면 오달수의 반격이네 직접 입을 열지는 않았지만 조덕제의 입을 빌어 반격에 나서고 있다 앞서 난 오달수의 미투가 많이 이상하다고 블로그에 글을 올렸었다 그때만 하더라도 A양은 연인?의 사실관계를 누구라도 증언을 하면 달라질 여지가 보였고 하지만 엄지영은 미투가 아니라고 보았는데 조덕제의 말을 빌면 얼추 나의 생각에 근접하고 있음이 보인다 일단 기사가 이렇게 나왔으니 반격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러면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지만 반전을 알아보자 A양 그녀는 오달수씨에 대한 제보를 약 2년 전부터 주요 D사등과 같이 연예 관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언론사들에 꾸준히 제기해 왔었다 좀 기막힌게 이걸 언론들은 알고 있었다는 것인데 한 언론사가 댓글에 나와 있는 글 만으로 기사를 그때 한참 미투일때 터뜨린 것이.. 2018. 5. 27.
오달수 국민청원? 오달수의 미투는 다르게 봐야하지 않나? 논란을 짚어보자 오달수 미투 이상하다 한 이유는 잘 된 이후에 더 빈번했어야 할 성추행이 하나도 없다는 점 물론 숨기고 있을 수도 있지만 이상합니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흐르네.. 제 글 읽기 전에 이 기사를 먼저 보세요 A양과 엄지영 A양은 사귄게 맞는 것 같은 ..다만 서로 주장은 없다 A양 주장만 있을 뿐이다 제일 이해 안가는 엄지영 엄지영은 일단 오달수가 여관에 거주 한 적이 없다. 다른 극단단원이 다른 극단원에게 연기를 배운다? 이 행동은 연극배우라면 금기시 되는 행동...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27114111415 기사 1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27115353633 기사 2 이윤택, 조민기 등으로 이어진 미.. 2018. 3. 5.
(JTBC) 뉴스 9 손석희를 중징계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얼굴을 보자 박만 위원장은 MB때 부터 언론 길들이기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는 회사 셀트리온의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 주식보유와 관련한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젠 센트리온 자체가 주가조작 검찰 고발로 인해 주식이 똥값이 되어간다 한마디로 선후배관게의 회장 옆에서 묵을려다 쪽박신세가 되어간다는거지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난 송두율 씨를 2003년 구속했던 공안검사였고, 2007년 한나라당 추천으로 KBS 이사가 됐다. 2011년 권혁부 씨와 함께 방통심의위원으로 임명됐고, 지금까지 위원장으로 있다. 을 방송한 RTV와 에 대한 표적 심의를 강행하는 등 ‘8.8 동지’인 권혁부 씨와 함께 방통심의위를 정권의 검열기구로 악용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 2013. 12. 20.
손석희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JTBC 보도 총괄 사장직 손석희님이 종편을 간다고 하니 다들 말들이 많다 한가지 먼저 짚고 넘어가야할게 이분이 좌빨이었니 우빨이었니 이분은 걍 언론인으로서 좌우 치우치지 않고 본분을 한거다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문제를 파악 질문을 속 시원하게 한거지 이제와서 종편을 간다고 터럭을 잡는분들..참 이런분들이 소위 말하는 진보를 말하고 애국을 한다고 떠들었던걸까? 내편 아니면 적이다는 개념으로 똘똘 뭉친분들 극우 아니 어버이연합과 뭐가 다른 부류인지 모르겠다 이제와서 부귀영화를 누를 맘으로 종편을 갔을지도 아닐지도 암것도 판단 못한다 일단 지켜봐야할 문제 얼마나 mbc가 싫었을까 그문제는 눈감는거니? 종편가서 그 종편의 사회에 함몰될수도 있고 아니면 그 종편을 진짜 언론의 정도로 가게 할수도 있는거다 혼자서 뭔 힘으로 그리할수있나라.. 2013.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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