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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3

김진표는 안된다 개독이 아니라 하더라도 분란은 더 큰 문제다 그 중심은 전해철과 극문이다 당 내 분란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한국당을 보지 않아도 잘 안다당장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선을 보더라도 알 수 있었다그때 민주당은 개판 오분전이었으니까이번 대선에서는 반대로 일사분란한 행동을 보였기에 손쉽게 이길 수 있었지지방선거 또한 마찬가지 아니었나!!! 그런데 지금 꼴을 봐라 민주당 내 뿐만 아니라 지지자들까지 나누어져 개판 오분전이다물론 선거라는 것이 자기 지지자를 응원하는 것이 맞고 어느 정도의 싸움은 필수적이긴하다그런데 현재 민주당 대표 경선을 보면 이건 나 아니면 다 죽어라 하는 것과 매 한가지다 게다가 민주당 원내대표인 홍영효는 특활비에서 눈치만 보면서 행동하다가 사방팔방에서 매질을 당하고 있다그 매질에 못이겨서 겨우 특활비 폐지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건 완전히 광대짓만 하는 것이다줏대도 .. 2018. 8. 13.
민주당 분열의 당대표 경선 개판!!! 친문 뼈문 진문 다 나오나?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개판 오분전입니다서로 내가 친문이다 더 가깝다 최근까지 같이 일했다...이게 당 대표 경선에서 나올 말들인가요?박근혜와 서로 가깝다고 난리친 친박 뼈박 진박 이것과 뭐가 다른지민주당 꼬라지 보니 역시 정치인의 태생은 여야 할 것없이 똑같다고 스스로 자인하고 있습니다이번 당대표 경선은 대의원 45%, 권리당원 40%, 국민 여론조사가 10%, 그리고 일반당원 여론조사가 5%을 반영해요당비를 내며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권리당원의 상당수가 친문에 가까운데 결국 이번 전당대회에서 친문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당대표가 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그래서 더욱 내가 더 친문이다 하고 있는겁니다 이쯤되면 문재인대통령이 브레이커를 걸어줘야 할 지경이 아닌가 싶네요더 웃긴것은 이해찬의원이 7선인.. 2018. 8. 2.
김진표가 이재명 탈당 거론은 국면전환용? 종교인과세 총대를 맸다? 김진표가 종교인과세 유예는 대선 후보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총대를 맨 것으로 이야기 하는 분위기 인데요 김진표가 말하는 그 전말을 보면 법안 발의 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늉이라도 할 모양이었다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요 대선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말한 공약들이 어디 제대로 지켜진게 있기나 한가 모르겠습니다 헌법개정은 모든 대선후보가 약속했지만 문재인대통령만 약속 지킨 겁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이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교회 장로이고 국회 내 기독교 위원장인가 뭔가 그 감투의 주인공으로서 좀 더 나선거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이런맘이 더 크게 와 닿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수한 것은 바로 이 부분이죠 "수많은 종교인을 획일적인 조문 하나로 과세할 수 있느냐"며 "그럴 때 생기는 많은.. 2018.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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