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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2

썰전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밀리는 이유! 주진형이 나올때 일본 미국 이야기 하는 깊이가 없어졌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방송을 만들 줄 안다 솔직히 난 블랙하우스가 산만하다 이 산만함이 김어준의 특유한 인터뷰와 진행 때문일 수도 있기에 꾸준히 지켜 보았지만 썰전에 비해 깊이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깊이와 이슈를 만들어 낸다 강유미의 흑터뷰는 별것 아니지만 강유미 한마디가 이슈를 만들어 내면서 그 한마디에 시청자들은 쾌감을 느끼지 강유미 어록이 생겼다니 말 다했다 특히 권성동에게 한 강유미의 질문은 대박이었어 “강원랜드에 몇 명 꽂으셨나요?” 그 뒤 김용판에 한 질문 또한 사이다 였다 어느세 강유미는 블랙하우스 특보라는 이름을 얻었다 오늘 2018.0329에서는 썰전과 더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청문회 당시 사이다 발언을 했던 주진형 삼성증권 전략기획실 임원 출신이자 전 한화투.. 2018. 3. 30.
전원책 변호사 원래 그렇다 니편 내편 없는 올단두대 시원했던 그 순간만 기억하자 어제 jtbc 뉴스룸 신년대담이 시청률에서 대박을 보여주었는데요 패널들도 기대감을 주었고 새해 첫 토론이었고 손석희의 100분토론에 대한 향수까지 겹쳐서 고공행진을 보여주었죠 그런데 이 높은 시청률이 도리어 전원책변호사의 본 모습을 처음 본 시청자들에게는 충격 아닌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원책 변호사는 원래 그랬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이렇습니다 무대뽀 정신이 아주 강하죠 이전 100분토론 뿐만 아니라 다른 토론에서도 심심찮게 보아왔던 토론의 본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변의 이전 모습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충격이었나 봐요 하기사 썰전에서 속시원하게 말을 해주었고 유시민 작가와도 케미가 훌륭했습니다 썰전의 편집의 힘이라는 우스게 말이 나도는데 확실히 썰전에서 보아왔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죠 저 불통 혼자 열.. 2017.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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