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카데미3

기생충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4관왕 봉준호감독 외국어영화가 작품상을 받은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이건 아카데미에서도 역사적으로 처음있는 일이고 그걸 한국영화 기생충이 봉준호감독이 했다는 것은 놀랍고도 놀라운 일 아닌가 다들 아카데미도 로컬영화제라고 생각하기에 영어를 쓰지 않는 영화에 작품상까지 주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그게 작년 로마를 제치고 그린북이 받은 이유지 올해 아카데미가 좀 변화를 생각하자는 바람이 불었어 그런데 때마침 기생충이 그 자리에 있었던거지 참 운도 절묘하게 맞은거라고 봐.. 뭐 한국영화가 아카데미 본상에 오른것도 처음이라 이것만으로도 성공했다고 했거던 대단하다고~~ 그런데 점점 상을 타기 시작 황금종려상을 획득했을때는 외국어영화상을 생각한건데 이번에 아카데미가 외국어영화상을 국제장편영화상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그걸 첫번째 획득하면.. 2020. 2. 10.
쓰리빌보드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의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뛰어나네요 좀 많이 놀라움? 황당함? 아니 그런 기분도 아니고일단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많이 가지게 합니다이 영화가 말하는 점이 무얼까? 손에 잡힐 것 같으면서도 잡히지 않는 그 무엇..N차 관람 할 영화인가?오버스러운 정의에 혼돈도 오고 법은 다 어디를 간거지? 일단 스토리 자체가 예상한 바와는 전혀 다르게 흘러갑니다스포에 노출되더라도 이 전개를 다 예측 할 수 없을 것 같네요그만큼 기존 영화 스토리와는 차원을 달리하네요각본의 힘이 엄청납니다 프란시스 맥도먼드 과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맞는 연기를 보여주는데요강인한 엄마의 모습과 딸을 잃은 부모의 모습남편의 외도에 대응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프란시스 맥도먼드는 이미 1996년 파고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적이 있죠파고에서는 온화한 임산부 보안관 역을.. 2018. 3. 8.
영화 버드맨 시사 리뷰-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이 마이클 키튼이었다(김치 논란은 우습다) 최근에 정말 쪄는 영화들을 지속적으로 보았습니다 폭스캐쳐,위플래쉬,나이트크롤러,그리고 버드맨 버드맨을 보기전까지 아카데미의 소식은 몰랐습니다 전 작품상은 보이후드,남우주연상은 마이클키튼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안습이네요 ㅎㅎ 먼저 버드맨의 초반 영상에서 엠마스톤이 김치냄새가 난다고 그것도 "김치"라는 단어를 또박또박이야기합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던데요 꽃집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료품집에서 꽃도 같이 파는거라네요... 김치 냄새가 찌들어 있을수도 잇습니다우리는 모르지만 그들에게는 강력한 냄새이니깐요 오히려 전 이렇게 생각 되더라구요 오 이제는 이 냄새가 김치 냄새인걸 알고 또한 김치라는 단어를 저렇게 또박또박 이야기 하다니 대한민국과 김치가 널리 알려졌수나 싶더라구요 인종차.. 2015. 2. 2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