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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2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입학 포기를 환영하는 단체 지들 목에 칼을 꽂음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학생이 결국 입학을 포기했다 이 여학생이 숙명여대를 선택한 것은 그나마 자기를 온전히 받아 줄곳이 여대라는 생각이었을텐데...지금 그녀의 마음은 상상이 잘 안간다. 많은 이들이 위로를 한다고 하지만 다시금 입학 준비를 해야하는 그 시간은 둘째치더라도 차별 반대를 부르짖는 여자들의 민낯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에 따른 마음의 상처는 쉽게 나아지지 않겠지 저들의 주장에 반하는 글들에 찾아오는 저들의 글을 보면 여지껏 여성차별을 반대한 난 어느새 혐오의 대상이 되어 있다 맨스플레인을 하는 남자로 지칭이 되고 남자들은 여자인권 짓밟아놓고 소수자 인권은 챙긴다? 그 대상이 남자라서 챙기는건 아니구요? 이렇게 몰아가네. 그외 많은 말들이 있지만 생략하자..... 세상의 반은 남자다 그 중에 여성차.. 2020. 2. 9.
워마드와 불편한 용기의 동거는 문제다 & 페미는 별게 아니다 워마드의 성체 모욕이 논란이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그냥 밀가루 빵이겠지만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의 몸으로 생각하는 성체다 신성모독인 것이지성당에 가기 싫은데 부모가 억지로 끌고 간다고 이런 짓을 하고 그것을 워마드에 올리다니 이 일이 얼마나 커질지 예상 못했을까? 잠자는 틀딱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 ....라고 올리는 패륜은 일베와 다름없다워마드는 그냥 일베와 한몸으로 보기에 빨리 없어져야할 곳이라고 본다 나도 페미스트다다들 페미를 거창하게 생각하는데 정말 별게 아니다 집에는 아내에게 딸에게 밖에서는 여성에게 꼰대짓을 안하면 된다여성이 직업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 쯤은 솔직히 다들 알지 않나 뭐 남자들이 그걸 군대로 입막음 할려고 하는데아내가 임신을 해 보면 군대.. 2018.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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