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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2

의대생 국시거부 추가응시 책임은 의대교수, 개업의 들이라고 봐 의대생들의 국시 시험 거부는 어쨌던 그 결정을 내린 그들에게 있다고 본다 선배들의 보이지 않는 압박으로 인해 그렇다 치더라도 두번이나 연기 해주었고 4번의 전화, 3번의 문자,2번의 이메일로 다시금 의사 확인을 했었고 그래도 그 결정을 내린 것은 의대생 본인이니 말이다 전공의나 전임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의대생들 마음은 알지만 어찌 되었던 1년이 통째로 날아 간 혜택은 의대생 본인 책임이지 그런데 난 의대교수들 만큼은 의대생에게 진짜 못할 짓 했다고 봐 행동은 우리가 할게 너희들은 시험을 보거라....이게 교수들이 할 일이었어, 예전 70년 80년대 교수님들이 최류탄 와중에도 제자들을 위해 몸을 던진 것은 유명 하잖아 자 ..지금 의대교수들이 뭘 하고 있나 봐라 내가 누차 말했었거던 , 병원이 말하면.. 2020. 9. 9.
의사 진료거부 파업 이겨도 진다 서울대 교수들 박근혜때는 찬성 지금은 반대? 리베이트 가짜뉴스가 발목을 잡을거야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사 진료거부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했었고 반대를 했었지만 사실 정부가 지금 상황에서는 이기기힘들어 법대로 원칙대로 한다고 하지만 환자의 목숨을 쥐고 진료 거부를 해 버리면 답이 없어, 게다가 의대교수들까지 환자보다는 제자 우선이라는 말을 해 버리니 답이 더 없는거야. 그럼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가 나온다고, 의사단체들의 요구조건을 수용할 수 밖에 없지 그런데 과연 의사단체가 이긴 결과를 맞이하고 그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쥘 수 있을까? 2015년 현재 증원에 반대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의대 신설을 통한 공공의대 인력을 확충하자고 정식으.. 2020.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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