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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3

의대생 국시 과연 코로나 때문일까? 공중보건의 & 기재부 홍남기 & 돈 봐봐 의대생 국시가 1월 말에 시행한다고? 코로나 19 의료진의 과부하가 더 중요하게 여겼다면 더 빨리 실행을 해야하지 않나? 그런데 왜 1월말에 시행하면서 코로나로 힘든 의료진 과부하를 핑계댈까? 어짜피 2월이면 백신 또는 치료제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말이다. 왜 이랬던 의대생들에게 정부가 무릎을 꿇는지 ... 이주혁의사의 글을 보면 참 놀라운 사실이 있었는데 공공의료 기간의 인력에 대한 투자예산이 하나도 없단다. 그러니 당장 땜빵으로 공중보건의가 필요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네. 이 예산이 이번 코로나19로 돈이 쪼달려서 그런 것도 아니고 원래 없단다. 즉 공짜로 부릴 수 있는 인력을 놔두고 돈을 투자 할 생각을 안했다는 것이지. 코로나로 우린 공공의료가 무엇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는데, 여전히 이.. 2021. 1. 1.
의대생 국시거부 추가응시 책임은 의대교수, 개업의 들이라고 봐 의대생들의 국시 시험 거부는 어쨌던 그 결정을 내린 그들에게 있다고 본다 선배들의 보이지 않는 압박으로 인해 그렇다 치더라도 두번이나 연기 해주었고 4번의 전화, 3번의 문자,2번의 이메일로 다시금 의사 확인을 했었고 그래도 그 결정을 내린 것은 의대생 본인이니 말이다 전공의나 전임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의대생들 마음은 알지만 어찌 되었던 1년이 통째로 날아 간 혜택은 의대생 본인 책임이지 그런데 난 의대교수들 만큼은 의대생에게 진짜 못할 짓 했다고 봐 행동은 우리가 할게 너희들은 시험을 보거라....이게 교수들이 할 일이었어, 예전 70년 80년대 교수님들이 최류탄 와중에도 제자들을 위해 몸을 던진 것은 유명 하잖아 자 ..지금 의대교수들이 뭘 하고 있나 봐라 내가 누차 말했었거던 , 병원이 말하면.. 2020. 9. 9.
업무개시명령 위반 의사면허 취소가 답, 의협 전공의 전임의에게 혹독한 보답을..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료계 집단 휴진(파업) 철회를 위해 의대 정원, 공공의대 신설정책을 중단한다” 정부는 유보라는 말을 못믿겠다고 한 의사들을 상대로 중단이란 단어를 넣고 합의문을 만들었어, 의협은 이겼다 라는 분위기 그런데 전공의들이 반대 했어, 뭐 의사수를 늘이는 것이 대세라는 것 쯤은 자기들도 알거야 그러니 파업을 중단하지 않고 완전한 항복을 받겠다 이런 생각인 듯한데... 솔직히 국민들이 보기에는 정부로서는 할 도리는 다했어, 그러니 업무개시 명령을 받지 않는 전공의 전임의들에 대한 보복은 당연한 것으로 이해한다. 이것도 안하면 정부가 아니지...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업무..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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