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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4

최대집이 서둘러 합의한 이유 뭘 챙겼나? 대전협 건정심을 손아귀에? 박지현은 애송이 왜 최대집이 저렇게 서둘러 합의를 했을까!!! 앞 글에서도 의사들은 이겨도 지는 게임이라고 봤는데 최대집도 감당 못할 대전협!!! 대전협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요구를 했었냐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25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입자 대표 8명, 의약계 대표 8명, 공익대표 8명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25명의 자리 반을 자기들에게 달라는 미친요구를 한거야 건정심이 하는 일이 간단하게 말하자면 수가 보험료 이런걸 책정 하는 자리거던, 즉 건강보험을 자기들 의사가 다 해먹겠다는거지, 이 요구를 들어 달라고 했어, 한마디로 제정신 들이 아냐, 이걸 정부가 들어 줄거라고 생각했다는 그 자체가 대전협은 완전 또라이 집단이야 이러니 최대집이 서둘러 발을 빼고 나왔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 브레이크 없.. 2020. 9. 5.
의사 진료거부 파업 이겨도 진다 서울대 교수들 박근혜때는 찬성 지금은 반대? 리베이트 가짜뉴스가 발목을 잡을거야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사 진료거부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했었고 반대를 했었지만 사실 정부가 지금 상황에서는 이기기힘들어 법대로 원칙대로 한다고 하지만 환자의 목숨을 쥐고 진료 거부를 해 버리면 답이 없어, 게다가 의대교수들까지 환자보다는 제자 우선이라는 말을 해 버리니 답이 더 없는거야. 그럼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가 나온다고, 의사단체들의 요구조건을 수용할 수 밖에 없지 그런데 과연 의사단체가 이긴 결과를 맞이하고 그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쥘 수 있을까? 2015년 현재 증원에 반대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의대 신설을 통한 공공의대 인력을 확충하자고 정식으.. 2020. 9. 2.
전공의 파업 전공의고발 의대교수파업? 2명의 죽음...PA간호사 합법,국시 수준부터 올리자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또 전공의들이 마지막 테이블을 엎었다, 그런데 비대위에 참가한 전공의 일부와 인턴, 1년차 레지던트, 3년차 레지던트 등으로 구성된 단체인 어떤 전공의들은 다른 말을 한다 내부분열의 시작인가? 애당초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주도하고 움직인다더니 그러한건가? 대전협 비대위 소속 전공의 등으로 구성된 '어떤 전공의들'은 이날 "비대위 과반이 타협안대로 국민 건강과 전공의 전체의 이익을 위해 (파업을)중단하길 원했다"며 "대전협 지도부를 따를 수 없다고 판단한 비대위 핵심인물 10명 중 과반수는 사퇴를 표명했다"고 밝혔다.(기사 바로가기 ) 예측하건대 의사들이 반대하지.. 2020. 8. 28.
업무개시명령 위반 의사면허 취소가 답, 의협 전공의 전임의에게 혹독한 보답을..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료계 집단 휴진(파업) 철회를 위해 의대 정원, 공공의대 신설정책을 중단한다” 정부는 유보라는 말을 못믿겠다고 한 의사들을 상대로 중단이란 단어를 넣고 합의문을 만들었어, 의협은 이겼다 라는 분위기 그런데 전공의들이 반대 했어, 뭐 의사수를 늘이는 것이 대세라는 것 쯤은 자기들도 알거야 그러니 파업을 중단하지 않고 완전한 항복을 받겠다 이런 생각인 듯한데... 솔직히 국민들이 보기에는 정부로서는 할 도리는 다했어, 그러니 업무개시 명령을 받지 않는 전공의 전임의들에 대한 보복은 당연한 것으로 이해한다. 이것도 안하면 정부가 아니지...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업무..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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