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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3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의 변신도 놀랍지만 김성균은 정말 대단하다 열혈사제가 화제네요 무엇보다 재밌어요 기본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공식으로 기막히게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출연진 한명 한명이 다 기막혀요 인물 설정이 좀 극한적인 듯하지만 그걸 재밌게 만들어서 어색하지도 않죠 일단 이하늬!!!! 영화 극한직업으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열혈사제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제대로 포텐을 터뜨리고 있죠 이전 작품 부라더에서 사실 이하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그게 시발점이었어요 그리고 김남길 이미 코메디는 바다로간 산적에서 보여 주었는데 그때는 살짝 어색한 모습이었는데 김남길 하면 무뢰한의 이미지가 더 강한 배우였지 않나요 그런 그가 코메디를 이렇게나 잘 소화 하다니 놀랬어요 하지만 더 놀라운 배우는 김성균!!!! 열혈사제에서도 음문석 ( 댄싱9 댄서 출신이라니.. 2019. 2. 24.
극한직업 천만영화 이하늬의 출렁이는 볼살이 신의 한수 진선규는 포텐이 터졌네 천만영화를 달성한 극한직업은 이번 대진운도 설날운도 모두 가져가서 제대로 포텐을 떠뜨렸다스토리는 기발하지만 생각한 만큼 움직이는 뻔한 스토리이기도 하다그러니 스포 자체가 무의미하다 다만 오로지 유머 하나만 잡고 만들었기 때문에 단백한데 이 단백한 유머를 즐긱ㄹ려면 스포로는 답이 안나온다무조건 봐야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 다들 이구동성으로 "봐라 그럼 재밌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이 입소문이 결국 천만영화 타이틀을 얻게 만들었네 유머에 로맨스에 신파까지 잡는 것이 보통 영화의 기획인데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다 놓쳤던게 최근 코미디 영화의 말로였지하지만 극한직업은 진중한 스토리에 유머로 일관 안 보고는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는 영화다 극한직업의 히어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이병헌 감독으로 전작 스물에서는 19.. 2019. 2. 6.
영화 부라더 시사 조우진과 이동휘의 배역이 서로 바뀌었다면 시너지가 더 크지 않았을까 명절에 딱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가족들과 같이 보기에 좋고 부모님 살아생전에 효도하자를 많이 느끼게 해주거던요현재 비수기라 흥행여부는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지창욱이 깜짝 출연을 하네요 웃음 보다는 짠한 마음이 더 크게 들게 하는 영화입니다소소하게 마동석으로 웃기기는 하지만 그 웃음의 크기는 범죄도시보다는 작네요 오히려 ^^뭐 소재가 지닌 한계가 있기에 더 나아갈 수도 없을것 같지만 또 원작이 9년 간 대학로를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입니다그러므로 마동석이 합류 했다고 그 웃음이 더 크길 이유도 작죠 마동석이 범죄도시에서 그렇게 윤계상을 패더니 이하늬를 만나기 위함이었나요 ^^일단 이하늬의 등장은 많은 미스테리를 이어주는데요 나쁘지 않습니다 이하늬에 대한 이야기는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스포.. 2017.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