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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파업3

전공의 내부 분란 전조 시작? 의대 교수 진료거부? 리베이트 자유로울까?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일반인이 보는 의사들에 대한 반론 1. 공공의대 수준을 많이들 이야기 하는데 비대위원장(회장)인 서울삼성병원 박지현은 대구 계명대 출신이죠, 아무리 외과의 전공이라고 해도 서울 빅 5 병원인 삼성 서울병원에서 전공의 생활을 할 수 있는게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것은 입시 성적과 의사로서의 능력은 다르다는 것을 웃기게도 박지현이 증명하고 있어요. 의사고시 합격률이 96%, 이건 저질 의사 양성하는 원인입니다, 신해철을 하늘로 보낸 의사는 더 이상 안됩니다 최소 70%는 맞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대평가 해야죠, 그럼 더불어 공공의대생 수준도 검증 됩니다. 2. 서연고 간.. 2020. 8. 31.
전공의 파업 전공의고발 의대교수파업? 2명의 죽음...PA간호사 합법,국시 수준부터 올리자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또 전공의들이 마지막 테이블을 엎었다, 그런데 비대위에 참가한 전공의 일부와 인턴, 1년차 레지던트, 3년차 레지던트 등으로 구성된 단체인 어떤 전공의들은 다른 말을 한다 내부분열의 시작인가? 애당초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주도하고 움직인다더니 그러한건가? 대전협 비대위 소속 전공의 등으로 구성된 '어떤 전공의들'은 이날 "비대위 과반이 타협안대로 국민 건강과 전공의 전체의 이익을 위해 (파업을)중단하길 원했다"며 "대전협 지도부를 따를 수 없다고 판단한 비대위 핵심인물 10명 중 과반수는 사퇴를 표명했다"고 밝혔다.(기사 바로가기 ) 예측하건대 의사들이 반대하지.. 2020. 8. 28.
업무개시명령 위반 의사면허 취소가 답, 의협 전공의 전임의에게 혹독한 보답을..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료계 집단 휴진(파업) 철회를 위해 의대 정원, 공공의대 신설정책을 중단한다” 정부는 유보라는 말을 못믿겠다고 한 의사들을 상대로 중단이란 단어를 넣고 합의문을 만들었어, 의협은 이겼다 라는 분위기 그런데 전공의들이 반대 했어, 뭐 의사수를 늘이는 것이 대세라는 것 쯤은 자기들도 알거야 그러니 파업을 중단하지 않고 완전한 항복을 받겠다 이런 생각인 듯한데... 솔직히 국민들이 보기에는 정부로서는 할 도리는 다했어, 그러니 업무개시 명령을 받지 않는 전공의 전임의들에 대한 보복은 당연한 것으로 이해한다. 이것도 안하면 정부가 아니지...철저히 응징해야 한다. 업무..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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