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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2

교장들의 끊임없는 성추행, 경징계가 문제 ,교총이 나서세요 전남 교장 성추행으로 시끄럽습니다 전남 교장 2명이 홀로 사는 학부모와 미혼인 여교사를 대상으로 몹쓸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 지역 ㄱ교장(62)이 지난 1월 여교사 3명과 30대 초반 나이의 학부모에게 '야동'을 보낸 것으로 확인 "ㄱ교장은 전임지인 여수지역 초등학교에서도 성관련 민원이 제기됐던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도 교육 당국에서 적절한 조치를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함평지역 ㄴ교장(57)의 1년 계약직 여교사(37) 성추행 사건은. 미혼인 여교사가 사과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교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수롭지 않은 일에 과민하게 반응한다"며 면박을 주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계에서는 계약직 교사 임용권을 가진 교장이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일이 .. 2013. 7. 12.
국가 보훈처와 일베충들의 같은 행보 #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진 으로 조롱 아래글은 이사진을 작업한넘이 다시 올린글헌데 회사 동료한테 자기가 했다는건 알렸을까? # 고려대 '5.18 사진전' 훼손…일베회원 소행 추정 # 위기의 '위키'…현대사 왜곡하는 '일베' 여기에 발 맞추어 행동하는 보훈처 #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 '합창' 결정#5.18 상징 지우려는 보훈처, 왜 그럴까 이 노래가 그리 무섭나 봅니다이사태 이전엔 세금을 들여서 새로운 노래를 짓겠다 했다가거센 반발로 여당에서까지 말하자 후퇴를 한거죠 이런 분란을 가만히 보고 있는 박근혜 정부 윤창중이 문제로 바쁜가봅니다레이디 가카로 추앙받으니 기분이 좋으신건지아님 원조가카로 박정희를 추앙하니 영광스러운건지... 한발 더나아가 계열 종편 채널 은 지난 13일 시.. 2013.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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