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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4

옵티머스 라임 보다 더 크다. 핵심 정영제 양호 김재현과 이헌재 성지건설 박종원 조폭 신동방파와 윤석열? 라임도 옵티머스도 돈이 어디로 갔는지 결국 누구한테 돈이 흘러갔는지, 진짜 몸통은 누구인지를 찾아서 남아 있는 돈을 회수하는 것이 먼저다. 옵티머스는 정영제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와 성지건설 박종원 부터 빨리 잡아야 한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않은 검찰, 조작수사를 하고 몸통을 바꿔치기하고...매번 이런 사건을 보면 돈은 항상 흐지부지, 피해자만 억장이 무너지지 [페친 김두일 글을 참조 했음 ] 옵티머스에 비하면 라임은 양반이다. 라임의 등장인물은 사기꾼과 사기꾼같은 검사가 출연한다고 사기꾼을 이용 정치인을 잡는 시나리오도 만들고 도망가는 방법 알려주고 5개월 뒤 필요할때 일시에 다 검거하는 단막극이야 검찰 용어 1도 2부 3빽 ( 처음엔 도망가고 잡히면 부인하고 마지막엔 빽을 쓴다 )도 다 아는 김봉현.. 2020. 10. 22.
박근혜의 정권의 낙하산 ,,,기업오너..끝없는 부패들의 귀환 일단 김석기 문제부터 보아야할듯합니다 아직도 해결될 기미도 보이지 않는 용산참사의 실제 책임이 있는 김석기 그가 한국항공사 사장에 내정되었다는데요 비행기에 대해 또 공항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뭐 사람 잡아 가두고 하던분이 언제부터 항공에 잘 알았다고 사장 내정이랍니까? 용산참사는 나중에 정권이 바뀌고 세월이 지나가면 하나 둘씩 밝혀질게 너무 많습니다 여기에 모든 책임 김석기로 출발합니다 그럼 이번 항공사 사장 내정에 왜 되었을까요? 새누리당에 얼마나 큰 힘을 보태었기에 이런 무리수를 두었을까요? 딱 한마디로 낙하산 아닙니까! 인천공항을 민영화 시키기 위한 포석일까요? 낙하산은 없다고 공헌한 박근혜대통령은 이걸 보고 뭐라고 할지 참 궁금합니다 기업들 이명박 다음으로 보듬기 시작.. 2013. 10. 5.
채동욱 검찰 총장으로 인한 검란이 발생..이제 시작일까? 청와대 작품으로 거의 들어나 버렸습니다 조용히 법만을 봐라 보고 뛰어 가고 국민의 검찰이라고 생각한 채동욱검찰총장 그의 사퇴는 박근혜의 의중에 김기춘이 밀어붙이고 조선일보가 일을 만들고 황교안이 바람잡았네요 쩝 그래도 눈치는 보였나 봅니다 청와대에서 대 놓고 나가라 할수 없으니 요런 치졸한 작전? 구상을 했군요 허나 예상치 못한 검찰내부의 반발이 하루만에 나타나 버렸습니다 유신시대로 되돌아가면 묵묵히 일하는 검찰인들은 허수아비가 됩니다 오직 박근혜에게 충성하고 눈치만 보는 간신배들만 권력층에 기생하면서 평검사들을 옥죄겠죠 평검사분들도 알것입니다 채동욱 검찰총장이 나가게 되면 어떤 분위기가 되는지 말입니다 대검 한 고위간부는 “난 이런 총장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멋있는 총장은 본 적이 없는데…”라며 .. 2013. 9. 14.
채동욱 검찰총장 지금 욕할때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 국정원 사건에서 우리가 검찰 욕을 참 많이들합니다 상명하복에 근거 국정원직원들을 기소유예해서 조롱들 많이합니다 앞으로 조폭들 처벌은 못할꺼라는둥 명령에 의한 불법은 다 기소유예될거라는둥.... 민주당은 황교안 법무장관의 정권 눈치보기를 비판하고 해임시킬려고 하죠 뭐..솔직히 삼성x파일때 이분의 찬란한 위용은 다 봤습니다 돈받은 삼성장학생들 한명 밝히지 않고 처벌도 없었습니다 이사람 법무장관 되게 만든건 민주당도 한손 거들지 않았습니까 이제사 또 뒷북칩니다 민주당 지금 집중해야될 문제는 채동욱 검찰총장입니다 만약 이분이 아니고 다른 누구가 되었다고하면 원세훈이를 이만큼 몰아붙였을까요? 신문들에 의하면 보수쪽도 정부쪽도 여당도 채총장을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야당도 진보인사들도 같은 비슷한 목소리로.. 2013.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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