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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3

국정원이 밝힌 대화록 나몰래 작성됐다-김만복전원장 첩보물 영화를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_= 이건 또 다른 후 폭풍을 예고합니다김만복 전 원장의 주장이 맞다면이건 2008년 부터 기획된 정치적인 청부기획그리고 정보 빼내기 입니다자..이 책임자 어디서 무엇을 할까요.... 김만복 전 원장은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국정원이 지난달 24일 공개한 정상회담 대화록 작성일자가 ‘2008년 1월 3일’로 기록된 것과 관련해 “당시는 내가 국정원장에 재임하던 시기였는데도 2008년 1월에 작성한 사실조차 몰랐다”며 “나는 분명히 (청와대 지시에 따라) 2007년 10월에 작성해 청와대와 국정원 각각 1부씩 보관하도록 담당 국정원 간부에게 ‘1부만 보관하고 나머지가 있다면 전부 파기하라’고 지시했다” 미디어 오늘의 기사를 파악해보면 2007년 10월에 2부 작성 청와.. 2013. 7. 4.
서상기의원 굴욕이란건 이런걸 말합니다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은 "단어상 착오가 있는 건 나도 인정해야 하겠지만, 원본을 보니 내가 말하는 국민을 배신하고 굴욕적 표현, 뭐 시간 좀 달라고 6번이나 구걸하는 거, 이런 게 내가 말하는 취지와 하나도 틀린 게 뭐 있나"라며 "더했으면 더했지 조금도 어긋나는 게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국가 기밀을 유출했나 뭐했나"라며 "(노 전 대통령의) 기본적 자세에 국민들이 불만을 가지고,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굴욕감과 배신감을 느꼈다"고 거듭 노 전 대통령을 비난했다 서상기의원은 어짜피 그분을 헐뜯기위한 모종의 정치적 논리로 시작전문이 나와도 당신이 한말 그 단어의 중요성은 단지 착오로 위장전입시키면서또 다시 굴욕이란 단어로 물을 타듯이 또 희석시켜버리는듯합니다먼저 당신은 국회의원이 아니라어른으.. 2013. 6. 27.
국정원의 비리와 NLL 물타기는 될까? 서상기 이분 잘 알다시피 3달간 푹 쉬셨습니다 국정원을 감시해야할분이 국정원을 더 활발하게 국민 감시하게끔 사이버테러법을 만들어야한다고..18대때 악법이라고 했던 국회정보위원장이신분이 보이콧하시고 일안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급했나 봅니다 월급을 꽁으로 드실순 없으니 몸바치시나봅니다 이분에 대한건 여기를 보시고 각자 판단하시길 NLL한계선.....다 아시리라 보고... 남재준 국정원장이 크로스 했습니다 함부로 공개할수도 없는것을 또 정보를 본다고 하더라도 공개를 하면 안되는것을 민주당에서는 허락도 안했는데 여야 승인했다고 거짓을 하면서까지 이 NLL을 이슈로 밀어 올립니다 뭐 법적 문제는 민주당이 알아서 할일.. 청와대도 둘이서 알아서 할일이라고 꼬리까지 쳐냈습니다 헌데 국민들 바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사전.. 2013.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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