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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2

PMC: 더 벙커 배틀 그라운드 덕후라면 더욱 찰진 재미를 느낌 약 스포 새롭네액션영화하면 누구나 눈감고도 스토리를 예측할 수 있지만 PMC는 기존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영화를 만들어 냈다신선함을 마구 마구 뿜어낸다 한국 영화지만 영어가 2/3를 차지한다자막은 황석희 번역가가 참가 자막 디테일까지 잘 살렸다 또 영화의 전개는 상당히 빠르다그러니 영화가 상영하자 말자 깊이 빠져들게 되더라 처음에는 기존 영화 틀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전투가 시작 한 후에는 배그의 한복판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 바로 하정우 역활이 게임자라고 본다면 다른이의 게임 영상을 보는 것처럼 영화는 진행된다핸드헬드 촬영이 많아서 너무 앞자리에서 보면 어지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하정우의 케릭은 실제 전투를 하는 인물로 생각하고 보는 이들에게는 아쉬움을 주는데영상을 보면서 지시를 내리고 상황 판단을 하는 인.. 2018. 12. 22.
터널 시사 리뷰 소설 터널에 비해 희망을 주지만 익숙한 모습들이.. 영화 터널은 하정우의 독무대라고 생각 했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배두나의 연기도 좋았고 오달수의 진지한 연기 또한 괜찮았어요 그런데 전 또 하나의 다른 케릭이 씬스틸러라 생각 되더군요 끝까지간다의 김성훈감독이 만든 작품이라 어느 정도는 기본은 할거라고 생각은 했어요 일단 생각 보다 잘 나왔습니다 하정우는 혼자서도 잘 놀았고 바깥에서는 아내인 배두나도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네요 다만 오달수는 구조대장역임에도 강한 카리스마와를 보여주기 보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더 많이 비추었지 않나합니다 그날 무너진것은 터널만이 아니었다 이런 사고에서 대한민국이 보여주는 것은 이미 세월호를 통해 잘 느끼고 있습니다 그 때 노출되었던 언론과 정부 그리고 국민들의 모습을 짧지만 강하게 틈틈히 보여주더군요 많이 암담.. 2016.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