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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3

언차티드 이도저도 아닌 망가진 서사, 그나마 톰홀랜드는 보였다 보물찾기 영화의 최고봉은 인디아나존스가 아닌가 싶어요. 추리력과 액션을 절묘하게 조합해서 만든 두말 할 필요 없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액션과 재미 보다는 추리력에 중점을 둔 영화라면 장미의이름을 손꼽을 수 있겠어요, 다빈치코드도 괜찮게 보았습니다. 언차티드는 이들영화에 비교 할 수 조차 없다고 봐요. 최근에 나왔던 톰레이더 보다도 재미를 느끼지 못한 영화였어요. 손에 땀을 쥐는 액션도 없고, 긴장감 주는 추리력도 없고.... 다만 톰홀랜드가 이제 주연감으로 성장하는구나 하는 생각은 들긴 했습니다. 스파이더맨과 엔드게임으로 훌쩍 크더니 이제는 단독 하더라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톰홀랜드의 최근 스파이더맨 노웨이홈도 사실 스토리 전개가 참 개떡같았는데...그래도 역대 스파이더맨의 출연을 위.. 2022. 2. 17.
스파이 지니어스 겨울왕국2 보다 훨 재밌게 봤어요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회원들 다들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정말 재밌네 난 사실 겨울왕국이 왜 이렇게 난리인지 잘 몰라 겨울왕국1편도 그냥 저냥 봤거던 오히려 1편 보다는 2편이 좀 더 나았어 그런데 딱히 매력있는 지점은 없었기에 아직 리뷰도 못하고 있어..쓸 말이 없다는거지 최근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밌게 본 건 주토피아야 그리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지 그런데 스파이 지니어스는 이에 비견 할 정도로 재밌게 봤어 중간 중간 터져 주는 유머도 정말 좋더군 연ㅁ출이 정말 좋았어 편집도 상당했고 아마도 모든 걸 계산하고 만든 연출이라고 봐 깔끔하면서도 적절한 장면들 이건 신인 감독들이 좀 많이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 왜 그 있잖아 신인 감독들이 이것 저것 사연 넣다가 산으로 가는 연출, 딱 깔끔하.. 2020. 1. 27.
하트 오브 더 씨 장엄한 고래와 인간의 대결 그리고 그 댓가 하트 오브 더 씨는 장엄합니다 고래잡이의 실생활을 배우들이 참 기막히게 하네요 생생한 생동감이 넘칩니다 특히 고래 잡는 질주 씬은 정말 멋져요 햄식이는 토르의 옷을 벗고 완벽한 뱃사람으로 변모를 합니다 또한 후반에 석달동안 바다위를 떠돌면서 탈수증과 배고품으로 말라간 모습을 실제 다이어트로 완성했다는데 보통 고된 촬영이 아니었을겁니다 고래와 바다 그 모습은 정말 웅장합니다 CG임을 알지만 선원들이 고래에 의해 바다에 빠지고 고래의 습격을 받는 장면은 나도 모르게 추위를 느끼게 해 주더라구요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 ‘모비딕’을 탄생시킨 에식스호의 실화 1819년 여름, 포경선 에식스호는 낸터킷 섬에서 항해에 올랐다. 그러나 15개월 뒤, 남태평양의 .. 201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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