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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2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한명숙 모해위증죄 대검 부장회의에 엄희준 임관혁 목이 달렸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한명숙 모해위증죄에 대해 대검부장들이 다시 모여 판단하는 것과 동시에 임은정 말도 들어라고 수사지휘권을 발동했어, 이게 법무부장관으로서는 최선을 다한거라고. 수사하라 이렇게 할 수는 없거던. 대검부장들은 옳은 판단을 할까? 그리고 이 사건 잘 모르는 이를 위해 아주 간단하게 설명 해 본다. 모해위증죄가 판결나면, 검사들도 수사 받아야 하고 한명숙 사건은 재심을 받을 수 있다. 엄희준 임관혁검사 이하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은 온 몸을 던지며 방해를 하고 있었다. 한명숙은 총리 시절에 돈 받아 먹었나? 그걸 만들기 위해 엄희준과 검사들이 증인을 억지로 만들고 재판 증언 연습까지 했다는게 현재 증인들이 말하는거야. 법정에 나간 사람은 최씨하고 김씨 두 사람이지만 실은 기록을 통해서 쭉 살펴보.. 2021. 3. 17.
스트레이트 검사의 성범죄 은폐 고발 임은정검사 저격한 진중권 스트레이트 검사 성범죄은폐 방송보고 이제 처음 안 이들도 많을거야 방송 내용은 곧 유튜브 올라오니 보면 될텐데 스트레이트가 방송한 것을 한마디로 줄이면 국민에게는 엄격한 성폭행, 검사가 저지르면 무마하던가 덮는 검찰이란거야 그리고 변호사를 할 수 있게 사표를 받아주지 이걸 임은정 검사가 남부지검 사건을 몇년째 고발하고 있고 이번에 공소시효를 얼마 남기지 않고 기각, 그래서 재정신청을 낸거야 재정신청이란 검찰의 기각이 맞는지 법원의 판단을 보겠다는 건데, 이젠 검찰 손을 떠난거야 쪽팔리지 최근에 한동훈과 채널A 기자가 이철을 협박 하면서 논란을 만들고 이번 선거에 개입할려는 작전을 잘 알거야 그래서 한동수 감찰부장이 감찰을 할려 했고 현재 윤석열이 중단시키고 녹취록 파악뒤 해야한다고 인권 부서인가에 조사하.. 2020.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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