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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박찬욱, 봉준호, 문소리, 박은빈, 전도연, 전지현, , 강동원 윤석열 탄핵, 파면 비상계엄 영화 만들자 "대한민국의 존립에 가장 위험한 존재는 윤석열이며, 대통령이라는 직무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이 민주공화국을 지키기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박찬욱, 봉준호, 문소리, 박은빈, 손수현, 전도연, 전지현, 김고은 ,강상우, 고영재, 김인선, 김일란, 문소리, 민용근, 부지영, 변영주, 백재호, 양익준, 임흥순, 장건재, 장우진, 장준환, 정지영, 조성희, 조현철, 오정민, 이란희, 이미랑, 이우정, 임대형, 임선애, 임오정  등 영화인 2500여명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과 구속을 요구여성영화인협회, 영화수입배급사협회, 한국독립영화감독협회,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등 모두 77개 영화인 단체와 개인 2518명이 동참 ( 강동원, 손예진은 동명이인이었다. ) 12.3 비상계엄의 전후 영화화 하자.  한동훈 이넘은 비상.. 더보기
설계자 엑시던트 리메이크인데 강동원 안습, 감사자들 비비지도 못함 홍콩영화 2009년작 ‘엑시던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이요섭 감독은 범죄의 여왕을 저예산으로 완성도 높은 영화들을 뽑아냈던 독립영화 제작사 ‘광화문 시네마’의 멤버여서 기대감이 있었기에 봤어요. 원작은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사건(살인)을 우연(사고)으로 조작하는 주인공이 의심의 덫에 빠지면서 허약하게 무너지는 인간의 마음을 정교한 설계도로 펼친 영화라고 합니다   초반은 흥미진진합니다.우연으로 몰아가고 살인을 성공시키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딱 여기까지만 좋았어요. 억지 추리력에 이해 안 가는 스토리에 강동원 혼자 내내 망원경 보는 아니면 눈에 힘주는 얼굴만 본 느낌입니다. 강동원의 작품 선정이 위험하네요 최근 나온 영화들을 보면700만명이 넘게 본 마스트는 이병헌에게 묻어갔고, 1987 역시.. 더보기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시사 후기-내 아이들에 대한 무게감을 또 느껴 본다 두근두근 내 인생을 보고 왔습니다 흔히 tv에서 보던 인간극장이나 기타 비슷한 류의 다큐멘터리에 눈물을 흘리신 분들은 더 잘 느끼실겁니다 이런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있는 가족들은 그 생활 자체가 대단히 힘들죠 하지만 그 부분은 교묘한 장치로 그 부분의 슬픔은 배제를 합니다 단순히 배제가 아니라 그 부분의 장치로 인한 스토리 전개는 큰 역활을 하죠 아이들이 보았을때 가족이란 무엇인지 내가 아빠 엄마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수 있게 할것 같습니다 "내자식".."천금같은 내자식" 어떤 환경이던간에 내자식에 대한 사랑은 누구나 공감을 하실겁니다 추석 볼만한 영화 추천 해 드립니다 한 때 헛발 왕자로 불리던 태권도 유망주 ‘대수’와 아이돌을 꿈꾸던 당찬 성격의 ‘미라’. 하지만 17살에 아이를 가져 불과 서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