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사본부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순신 아들 정윤성 학폭 판결문 내용을 보니 모범택시 불러야하나, 이미 아들 얼굴은 다 팔렸네 정순신 아들 정윤성은 2017년부터 학폭, 2018년 3월 강제 전학 결정 났으나, 그 후 재판 3심까지 한 이유는 학교생활기록부에 남아 대학 입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시간끌기한 것인데 그 결과 명문대(서울대 철학과?) 진학을 했고 피해자는 아직도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결국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려 A군의 전학이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두 달 뒤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가해학생 측이 청구한 재심에서 전학이 취소되고, 출석정지 7일로 징계가 줄어든 겁니다. A군은 재심에 이르기까지 피해 학생에게 제대로 사과를 하지도, 심지어 재심에 참석하지도 않았습니다. 참다못해 피해 학생도 재심을 청구해 최종적으로 전학 결정이 났지만, 끝이 아니었습니다. A군 측에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소송이 끝날 때까지 징계를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