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정경심 뒤에서 칼 꽂은 김경률, 진중권, 권경애, 목수정, 김수민,투기자본감시센터
조국 등에 칼 꽂은 인사들 자칭 진보 인사들이 조범동재판 판결 이후 소환 되었는데 다들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 조용하다 척척석사 진중권은 나쁘기로 본다면 가장 나쁜 유형에 속하는데 이 인간은 이미 베린 몸이기도 하고 희대의 명언 "내가 아니까요" "만나봤어요"를 여전히 시전하는 망상가이니까 제쳐두자 아니면 할 말이 너무 많아 지기도 해서... 요약하면 후에 보면 그의 주장이 맞는게 거의 없다. 박지훈 황희석 두명이 꽂는 조국 등에 칼 꽂은 인물과 단체로는 김경률, 진중권, 권경애, 목수정, 김수민,서민, 강양구,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있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왜 우릴 주목안해 라는 심정으로 헛소리 시전한 단체이니 일단 제외하고 저들의 특징은 조국을 욕하다가 되돌아 올 다리가 없어 그냥 계속 진전을 하고 있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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