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딸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국 가족 재판으로 본 나경원 한동훈 딸 입학 비리/조국가족 재판 타임라인 일단 나경원 딸 1. 나경원 딸은 본인이 "나경원" 딸이라는걸 밝히며 성신여대 입학함(부정행위임)2. 성신여대는 장애인 특별전형을 2011년에 만듬3. 나경원 딸은 2011년 5월 이 전형으로 성신여대 지원하여 합격4. 입학 후에도 성적특혜 등 문제 많았음5. 나경원 딸 입학을 도운 이병우 교수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에서 음악 감독을 맡음.6. 당시 스페셜 올림픽 위원장은 나경원 의원이었음7. 나경원은 당시 사건 보도했던 뉴스타파 형사고소->뉴스타파 무죄8. 더우기 나경원 빠루 재판은 하 세월이다. 한동훈이 말했음. 재판 청탁. 만약 내란이 성공 했다면 여론을 돌리기 위한 작업으로 나경원 집안은 제일 먼저 날렸을거라고 본다. 공정과 법치를 내세우면서 말이다. 나경원이 법을 우습게 본게 어디 .. 더보기 나경원 엄마의마음 엄마의역활 니만 있나, 서울대는 더 문제 나경원은 뭐던 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대 지인에게 부탁을 했다 딱 깨놓고 말하자면 솔직히 지인 찬스는 다들 용납은 못해도 그런 세상임을 알고 넘어가는 편이었어, 하지만 자기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포장을 하면서 조국부부는 어떻게 공격을 했었나. 더 웃긴건 조국부부는 엄마의 마음이 아니라 학교와 스승의 마음이었고 지인 찬스도 누구나 용납하는 수준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어, 조국딸의 행위를 용납 못한다면 나경원은 지옥불에 갈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그런데 나경원 아들이 학술대회 참가가 어려워지자 당시 서울대 대학원생이 대신 참석했단 사실도 밝혀졌네, 이건 도를 넘은거지 선을 한참 넘은거라고 저 서울대 대학원생은 돈을 받고 대리 참석을 해 준거야? 아니면 서울대 교수의 압력에 의해 참석한거야? 대학원생.. 더보기 나경원아들 딸 검찰 고발 업보다 다음 타켓은 삭발한 황교안 조국딸이나 나경원아들이나 이런 논쟁을 전혀 할 필요가 없는 문제였다 어느 누구도 자신 주변의 연줄을 이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그 발상은 공산주의국가에서도 허무맹란한 소릴 들을거다 서울대졸업생이 나경원아들 쉴드를 치기 위해 미쿡에서는 부모의 연줄을 이용해서 다양한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했는데 그 논리 그대로 한다면 조국딸 역시 마찬가지다 우린 연줄이 없어서 자식에게 미안하다 이런 소리 하는 부모가 있는데 웃긴 소리다 그 자식이 일단 공부를 잘한다면 학교에서 나서서 연줄을 만들어줬다 시골학생은? 그기는 아예 한 동네가 움직인다 농협 수협..보건소 읍면장 그래서 오히려 더 손쉽게 했을지도 모른다 조국딸을 나쁜 인간으로 만들다 보니 나경원 아들까지 나쁜인간이 되었는데 잘 생각해봐 이.. 더보기 나경원 자녀의혹 성신여대 입학비리? 나경원딸을 위한 맞춤이었나? 아들도 보자 뉴스타파의 힘!! 동작구 을 국회의원 나경원은 딸과 아들이 있다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은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보자 나경원 딸이 들어 간 이후 이 전형이 없어졌어 나경원이 총장에게 "어멋 왜 장애인 전형이 없어욧" 한 뒤에 급조 되었다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장애인) 전형의 신설 과정이 명백한 규정 위반이었고, 면접 시험 역시 불공정했다는 성신여대 내부 감사보고서가 나옴 뉴스타파의 취재가 사실로 드러남 한마디로 나경원의 말에 당시 성신여대 총장이었던 심화진이 급조해서 만들었고 나경원은 슬그머니 숟가락을 얻었고 이병우 교수는 한발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나경원의 딸 입학을 위해 몸을 바쳤네 입학홍보처장은 자기 마음대로 재빨리 만들었다이 문제가 이렇게 빠르게 진행 된데에는 심화진이 그 당시 처했던 환경에 기인 할 수도 있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