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왼쪽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훈아의 양비론은 비겁함 또는 폼 잡아 볼려다 망한/ 하지만 5.18을 기린 엄니 노래를 생각하면 ... 황희 정승의 "니도 옳고 너도 옳다" 이 말은 현대에서 해석하면 비겁함으로 증명이 됩니다.이쪽 편들면 저쪽이 욕하고 저쪽 편들면 이쪽이 욕하니 욕 안 먹으련다 하는 비겁함이지 딴 게 없습니다. 평소의 정치 문제에 이넘도 잘못, 저 넘도 잘못을 자주 쓰는 이는 소위 나는 중도다 하는 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입니다. 얼핏 평화로운? 시대에서는 해법이 될 수도 있고 이쪽과 저쪽의 잘못을 꼬집는 것은 그래도 정치 문제를 유심히 보고 있으니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에 나쁘지도 않습니다. 나훈아도 이런 생각이었을것 같은 변명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지금 시국은 평소의 평화로운 시국이 아닙니다.지금 그들을 단죄해야 하는 시국입니다. 그런데 아직 내란수괴를 잡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혼란스러움은 당연합니다.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