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스패치 몸로비 기사 대 하이브 상장 논란 1 / 민희진이 엿되느냐, 방시혁이 엿되느냐 디스패치 대 하이브 상장 논란2/ 민희진이 엿되느냐, 방시혁이 엿되느냐https://garuda.tistory.com/3779 디스패치 대 하이브 상장 논란/ 민희진이 엿되느냐, 방시혁이 엿되느냐 1.디스패치 기사를 보면 가장 중요한 지점은 민희진과 뉴진스 가족 간의 텔리그램 대화가 디스패garuda.tistory.com 민희진을 미행 했던 곳이 디스패치였다.디스패치는 반론이나 정확한 뒷 조사로 기사를 적는다고 알려졌는데 민희진에 대한 기사는 예외다. 일단 반론 따윈 없다. 왜냐면 소스를 하이브에서 받아 내고 있기 때문일까? 또 타임라인으로 대상자가 반론 하기 힘들게 적고 반박에 대비한 증거를 또 내놓는데 민희진 기사에는 없다. 일단 민희진에게 오물 던지기가 우선이라고 느끼는 기사가 참 많다. 기사 .. 더보기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 내용 요약/소송은 어도어가 해, 우린 안해, 위약금은? 뉴진스의 전속 계약 해지 기자회견으로 하이브는 주가가 내려 앉았다, 그동안 민희진의 악재로 주가는 하락 했지만 방탄의 완전체 기대감으로 다시 상승했으니 또 폭락을 맞이했다. 그런데 또 악재가 나왔다. 하이브 방시혁이 상장 전 사모펀드와 주주 간 계약으로 수 천억원의 수익을 거뒀지만 이를 당국과 거래소에 알리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겐 상장계획이 없다고 설명해서 이들이 가진 하이브 지분을 신생 사모펀드에 팔도록 유도함 2. 이 신생 사모펀드들은 하이브 관련인물들로 대거 구성 3. 상장계획이 없다는 말과 달리 이 사모펀드들이 하이브 지분 매입 후 11개월~2년만에 상장함 상장 하자말자 보호 예수를 걸지 않았던 사모펀드들이 상장 직후 하이브 주가는 대규모 매도로 반토막 폭락, .. 더보기 하이브, 민희진,뉴진스 / 뽐뿌 클리앙에 상주하는 이는 누굴까? 펨코는 거의 사라진듯 난 처음 민희진의 기자회견 이전 하이브가 언론 플레이 할떄 부터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거던요.왜 지금일까?조금 있으면 뉴진스가 복귀 할 시점이고, 새로운 곡으로 일본공연과 월드투어를 시작하면 돈을 주체없이 걷어들일 시점인데 그 시각을 코앞에 두고 왜 민희진의 감사를 터뜨린거지? 어느 회사가 회사의 문제를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할까? 더군다나 이미지가 어느 회사보다 중요한 엔터업계인데???도통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사회생활 좀 해본 연륜을 가진이들이라면 충분히 의심을 가질 사안이었죠. 상장회사가 아닌 회사의 주식으로 주인을 바꾸기란 정말 힘듭니다. 더군다나 방시혁처럼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진이라면 더욱 힘들거라는걸 사회생활 좀 해 봤으면 압니다. 안무, 컨셉 쯤이야 회장이 맘.. 더보기 민희진 하이브/ 주주간계약 재판, 배임에 대해 ChatGPT에 물어봄 민희진 주주간계약 재판은 어떻게 될까 ChatGPT민희진 주주간계약에 대한 재판과 관련된 내용은, 구체적인 진행 상황이나 판결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유형의 재판에서는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계약 당사자들의 의무와 권리, 그리고 실제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이 쟁점이 됩니다.민희진 씨가 관련된 주주간계약 재판이라면, 계약의 유효성이나 위반 여부, 각 주체의 의무 불이행 여부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특히 주주간계약은 회사 지배 구조, 경영권 분쟁, 주주 권리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재판부는 양측의 주장을 신중히 검토할 가능성이 큽니다.재판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법원에서 양측의 주장과 증거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계약의 내용과 .. 더보기 하이브 문구로 본 민희진 뉴진스 논란 타임라인/ 민은 용자였고 하니도 용자였음 먼저 하이브 문구에 대해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에 출연해서 민희진은 이렇게 말했다. 1. 누구를 위한 글이냐? 분명한건 건전하게 자사 아이돌들의 발전을 위한게 아님발전을 위했다면 타사 아이돌 대비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어야 했는데일방적인 험담 or 일반적인 찬양일색으로 균형감을 잃어버렸음그렇다면 이건 그룹내 아티스트를 위한게 아니라 맹목적인 찬양, 그리고 맹목적인 비방을 듣기 위하는 그룹내 소비층들을 위한 것 그게 누굴까? 2. 이게 재밌냐? 내부문건을 관통하는 핵심 포인트라고 봄공적인 영역인데 특정집단의 재미를 위해 저급하게 작성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음 가. 이 문건을 통해 자사 아티스트들이 발전할 부분이 있다고 보이지 않음나. 이 문건은 애당초 공개적인 것.. 더보기 하니 국감출석은 뉴진스와 민희진 승리 하이브 완패, 국감 쇼는 성공 일단 하니 국감 출석은 국감의 쇼가 제대로 성공했다고 본다 하니의 국감 출석은 뉴진스의 완승으로 보인다하이브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처지로 전락한 것 같다. 알맹이가 없네 뭐가 밝혀진 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하지만 하니는 보여 줄 것은 다 보여 줬다고 본다. 한국말이 서툰데도 할 말 똑 부러지게 다 하는 느낌이 들더라. 정몽규 보다 말 잘한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나이가 어려서 민희진에게 휘둘린다. 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 주인공은 중학생이었다. 유관순 누나까지 갈 필요도 없다. 자신이 저 나이 때 뭘 했는지만 생각하지 말자. 이 세상에는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이가 널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하니의 출석 이유는 노동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법 현실을 .. 더보기 뉴진스와 민희진을 편은 감성적이고 하이브 방시혁 편은 이성적? 판결문 공개와 해석 내가 민희진이라면내가 방시혁이라면. 이렇게 설정을 하게 되면 안보였던 부분도 보이고, 조금 더 이성적으로 충분히 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민희진의 기자회견을 보고 민희진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감성적이라고 칭하고 하이브를 응원 하는, 아니 민희진 아티들은 이성적이라고 스스로 이렇게 정하죠. 나름 긴 시간 한발짝 떨어져서 보니 오히려 민희진 안티, 하이브편들이 가장 감성적으로 느껴졌어요. 민편들은 하이브가 뉴진스 초기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시간순으로 나열하면서 증명을 했었고 그걸 재판에도 사용 했었다고 합니다. 또 항상 반박을 할때 팩트로 움직이는 경향이 높았어요. 반면에 민 안티분들은 팩트라고 내세우는 것은 모두 하이브 언플이었죠. 그게 무너지면 사회생활 안했다니, 백수니, 민에게 속.. 더보기 민희진과 방시혁 제2라운드 타임라인으로 보자/하이브는 언플을 매번 거짓말로 반박을? 카톡과 업무일지는 코메디 https://garuda.tistory.com/3696 민희진의 기자회견 찰진욕, 방시혁의 질투?/어도어 뉴진스&하이브 아일릿/경영찬탈, 배임,무당제2의 피프티 사건이라고 호사가들은 말하는 민희진의 반란 아 무당의 주술 경영이라니...이 무슨 해괴망칙한 소리인가.근데 하이브 언플 잘하네 민희진 기자회견 할 날에 이걸 터뜨리네... "garuda.tistory.com 하이브 반박에 민희진 반박 3차 대전/ 디스패치 어도어 부대표가 이상하다니깐.앞서 하이브 측의 이해 가지 않는 부분들을 죽 적었는데 민희진과 방시혁 제2라운드 타임라인으로 보자/하이브는 언플을 매번 거짓말로 반박을? 카톡과https://garuda.tistory.com/3696 민희진의 기자garuda.tistory.com 이 논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