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래프팅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여행/ 케이블카/ 향적봉 /래프팅은 다음에 꼬옥 여행을 즐겨하지 않는 내가 친구들 모임 덕분에? 무주를 여행했다 코로나 덕분에 오래도록 만나지 못했던 부산, 마산 친구들 얼굴 보자 모임이다. 무주는 두번째로 저번에는 스키장을 한번 갔었는데 야밤에 도착 펜션에서 먹고 다음날 스키탄 기억만 약간 남아 있었어 주말 차를 타고 이동은 서울에서 부산 가는 것 이상으로 시간이 걸리더라. 갈 때도 약 5시간 올라올 때는 5시간 반. 덕유산 주변은 이런 즐길거라가 많은 곳이다. 난 이 중에서 래프팅 체험만 눈에 들어왔다. 수영을 못하지만 짬짬이 스킨스쿠버도 배웠었다. 바다에는 못나가봤지만. 그걸로 끝이었지만. 래프팅 역시 수영 못해도 할 수 있는데 쾌감이 상당하다고 하더라. 다음에는 꼬오옥. 굳이 덕유산을 가지 않아도 아이들과는 냇가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이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