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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고슬링

영화 스턴트맨 라이언 고슬링은 참 잘 어울렸는데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액션 치고는 밋밋하네요 실제 스턴트를 했던 존윅1을 채드 스타헬스키감독과 함께 탄생 시켰던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작품입니다.즉 스턴트맨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그들의 일상을 잘 아는 감독이란거죠. 한참 뜨겁게 사랑하는 와중에 스턴트 하다 허이가 아작나고 그녀의 앞날을 위해 잠수 이별을 택하고 후회뿐인 날을 보내던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 영화감독이 된 전 여친 ‘조디’(에밀리 블런트)의 촬영장에 복귀하며 아련한 재회를 기대했지만… 갑자기 주연배우가 사라지고 콜트는 우선 그부터 찾아야만 한다!   액션, 로맨스, 스턴트 다 있고 눈요기거리의 액션도 충분하긴한데 보고 나면 남는 것은 엄지척 밖에 없네요...15세 관람가 액션 영화는 뭐 다 그렇지 이 정도면 눈요기꺼리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긴해도 이제는 참 보기 힘들.. 더보기
그레이맨 넷플릭스 추천 현 액션 영화의 정점/2편 제작 빨리해다오 천추의 한이네요 큰 화면의 영화관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었을 영화인데 빠른 전개 강렬한 전투 눈길을 사로잡는 맨손 격투 뭐하나 부족함이 없었어요. 총기액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던 존윅을 뛰어 넘은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션 임파서블 보다 더 볼거리가 넘치고 액션은 감탄이 나와요. 톰형도 영화 내에서는 없도 될 목숨을 저당잡힌 절벽 오토바이 액션 같은 걸 하지말고 이 영화를 좀 참조해서 목숨 걸지 말고 만들면 좋겠다 싶었어요 역시 루소형제의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인지 원터솔저를 연상케 하는 나이프 액션은 단번에 눈에 보이더군요. 위 영상은 강남역 3D 홍보 영상인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사실 이렇게 미적대다 이제서야 본 가장 큰 이유는 주연 배우인 라이언 고슬링 때문이었어요 일단 전 액션 영화도 예고는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