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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 내용 요약/소송은 어도어가 해, 우린 안해, 위약금은? 뉴진스의 전속 계약 해지 기자회견으로 하이브는 주가가 내려 앉았다, 그동안 민희진의 악재로 주가는 하락 했지만 방탄의 완전체 기대감으로 다시 상승했으니 또 폭락을 맞이했다. 그런데 또 악재가 나왔다. 하이브 방시혁이 상장 전 사모펀드와 주주 간 계약으로 수 천억원의 수익을 거뒀지만 이를 당국과 거래소에 알리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겐 상장계획이 없다고 설명해서 이들이 가진 하이브 지분을 신생 사모펀드에 팔도록 유도함 2. 이 신생 사모펀드들은 하이브 관련인물들로 대거 구성 3. 상장계획이 없다는 말과 달리 이 사모펀드들이 하이브 지분 매입 후 11개월~2년만에 상장함 상장 하자말자 보호 예수를 걸지 않았던 사모펀드들이 상장 직후 하이브 주가는 대규모 매도로 반토막 폭락, .. 더보기
하이브, 민희진,뉴진스 / 뽐뿌 클리앙에 상주하는 이는 누굴까? 펨코는 거의 사라진듯 난 처음 민희진의 기자회견 이전 하이브가 언론 플레이 할떄 부터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거던요.왜 지금일까?조금 있으면 뉴진스가 복귀 할 시점이고, 새로운 곡으로 일본공연과 월드투어를 시작하면 돈을 주체없이 걷어들일 시점인데 그 시각을 코앞에 두고 왜 민희진의 감사를 터뜨린거지? 어느 회사가 회사의 문제를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할까? 더군다나 이미지가 어느 회사보다 중요한 엔터업계인데???도통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사회생활 좀 해본 연륜을 가진이들이라면 충분히 의심을 가질 사안이었죠.  상장회사가 아닌 회사의 주식으로 주인을 바꾸기란 정말 힘듭니다. 더군다나 방시혁처럼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진이라면 더욱 힘들거라는걸 사회생활 좀 해 봤으면 압니다.    안무, 컨셉 쯤이야 회장이 맘.. 더보기
민희진 하이브/ 주주간계약 재판, 배임에 대해 ChatGPT에 물어봄 민희진 주주간계약 재판은 어떻게 될까  ChatGPT민희진 주주간계약에 대한 재판과 관련된 내용은, 구체적인 진행 상황이나 판결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유형의 재판에서는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계약 당사자들의 의무와 권리, 그리고 실제 계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이 쟁점이 됩니다.민희진 씨가 관련된 주주간계약 재판이라면, 계약의 유효성이나 위반 여부, 각 주체의 의무 불이행 여부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특히 주주간계약은 회사 지배 구조, 경영권 분쟁, 주주 권리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재판부는 양측의 주장을 신중히 검토할 가능성이 큽니다.재판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법원에서 양측의 주장과 증거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계약의 내용과 .. 더보기
뉴진스와 민희진을 편은 감성적이고 하이브 방시혁 편은 이성적? 판결문 공개와 해석 내가 민희진이라면내가 방시혁이라면. 이렇게 설정을 하게 되면 안보였던 부분도 보이고, 조금 더 이성적으로 충분히 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민희진의 기자회견을 보고 민희진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감성적이라고 칭하고 하이브를 응원 하는, 아니 민희진 아티들은 이성적이라고 스스로 이렇게 정하죠. 나름 긴 시간  한발짝 떨어져서 보니 오히려 민희진 안티, 하이브편들이 가장 감성적으로 느껴졌어요. 민편들은 하이브가 뉴진스 초기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시간순으로 나열하면서 증명을 했었고 그걸 재판에도 사용 했었다고 합니다. 또 항상 반박을 할때 팩트로 움직이는 경향이 높았어요.   반면에 민 안티분들은 팩트라고 내세우는 것은 모두 하이브 언플이었죠. 그게 무너지면 사회생활 안했다니, 백수니, 민에게 속.. 더보기
민희진 승 추이브 된 하이브 방시혁이 졌다. 해임하면 200억 줘라. 해임 또는 사임 사유가 존재하는지는 본안에서의 충실한 증거조사와 면밀한 심리를 거쳐 판단될 필요가 있고, 현재까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임·사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고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된다. 그와 같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와 같은 민희진의 행위가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가 된다고 하기는 어렵다.  민 대표가 시정을 요구한 하이브의 뉴진스 차별대우 문제, 하이브 소속 가수 음반 밀어내기 문제 등이 .. 더보기
민희진 카톡 구성한 렉카 이진호 방송에 대한 민희진의 공식입장으로 반박, 방시혁 하이브는 몇년이 걸려도 끝까지 갈것. 민희진 공식입장 전문https://garuda.tistory.com/3705 민희진 하이브의 네이버 두나무 언플과 이진호 카톡 이후 공식입장 전문하이브의 언플은 이진호 카톡만으로 그치지 않을겁니다.민희진을 똥물에 담그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일을 캘것이고 민희진의 공식입장이 나온 후에도 또 나올거라고 봅니다. 물론 재판 역시 최garuda.tistory.com  심문 과정에서 하이브 측은 민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측근들과의 대화 메시지를 공개하려 했다. 다만 민 대표 측이 이의를 제기하며 법정에서 공개되진 않았다. 민 대표 측은 또 하이브 측이 공개한 여성비하 발언에 "말도 안 된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기사 읽어 보길 권함.https://n.news.naver.com/.. 더보기
하이브 반박에 민희진 반박 3차 대전/ 디스패치 어도어 부대표가 이상하다니깐. 앞서 하이브 측의 이해 가지 않는 부분들을 죽 적었는데  민희진과 방시혁 제2라운드 타임라인으로 보자/하이브는 언플을 매번 거짓말로 반박을? 카톡과https://garuda.tistory.com/3696 민희진의 기자회견 찰진욕, 방시혁의 질투?/어도어 뉴진스&하이브 아일릿/경영찬탈, 배임,무당제2의 피프티 사건이라고 호사가들은 말하는 민희진의 반란 아 무당의 주garuda.tistory.com 하이브 측에서 새롭게 나온 뉴스는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권한이 나왔습니다.  지난 1월 25일 민희진 대표는 박지원 대표와의 대면미팅에서 외부용역사 선정과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계약 체결에 관한 사항을 대표이사 권한으로 할 것을 요구했다”   지난 뉴진스의 데뷔 과정에서 나왔던 불합리한 간섭을 해결하고, 독립적인.. 더보기
민희진과 방시혁 제2라운드 타임라인으로 보자/하이브는 언플을 매번 거짓말로 반박을? 카톡과 업무일지는 코메디 https://garuda.tistory.com/3696 민희진의 기자회견 찰진욕, 방시혁의 질투?/어도어 뉴진스&하이브 아일릿/경영찬탈, 배임,무당제2의 피프티 사건이라고 호사가들은 말하는 민희진의 반란 아 무당의 주술 경영이라니...이 무슨 해괴망칙한 소리인가.근데 하이브 언플 잘하네 민희진 기자회견 할 날에 이걸 터뜨리네...  "garuda.tistory.com   하이브 반박에 민희진 반박 3차 대전/ 디스패치 어도어 부대표가 이상하다니깐.앞서 하이브 측의 이해 가지 않는 부분들을 죽 적었는데  민희진과 방시혁 제2라운드 타임라인으로 보자/하이브는 언플을 매번 거짓말로 반박을? 카톡과https://garuda.tistory.com/3696 민희진의 기자garuda.tistory.com  이 논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