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박석호기자 썸네일형 리스트형 윤석열 대국민담화 요약/ 반말 천박한 말투에 범죄까지 실토 천박하다. 가장 먼저 드는 시청 소감입니다. 우린 트럼프는 비교도 할수 없는 인간을 대통령을 뽑았음을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바이던 날리면은 그냥 나온게 아니었어요. 나는 김건희 폰을 볼 수 없고 김건희는 나의 폰을 볼 수 있어. 윤석열 본인이 실토를 했습니다 김건희와 자신의 위치를 말이죠. 윤석열에게 대접? 받은 기자들은 그 대접 받음을 잊지 않고 참 조신하게 질문을 했습니다. 뉴시스, 연합,KBS, 문화일보, 국민일보, 중앙일보, TV조선 등등으로 말이죠한겨레가 있는 특이한 모습을 보였는데 검찰의 꼬붕 노릇을 한 정치부 기자가 있는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반면에 더 많은 꼬리를 흔든 경향의 정치부기자 유희곤이 있는데 경향이 왜 질문을 못했을까 궁금해지네요.반면에 MBC..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