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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21총선 결과 분석 1 /서초.송파.강남라인 민주당 다 무너졌다 전현희 박경미는 너무 아쉽다 서초갑을, 강남갑을병,송파갑을 겨우 송파병 남인순만 살아 남았다 하지만 덕분에 종부세 문제는 한숨 돌렸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서초을 박경미, 강남을 전현희는 인물 자체가 아깝다 서초갑은 인물 비교를 따로 했지만 나 조차도 윤희숙이 당선 되리라 예상했었어, 인물에도 졌고 종부세 불만도 못넘은. 서울 서초구갑 통합당 윤희숙 당선 톡톡 튀는 경제전문가 궁금해진다 서초구갑은 잠원,방배 본.1.4동,반포본.1.2.3.4동 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주당 표가 18대 22.8%, 19대는 33%, 20대는 43% ( 이때 국민의당은 진보에 가까우니 ) 보는 바와 같이 점점 민주당 표가 늘어 나고 있다.. garuda.tistory.com 서초을은 딱 한마디로 종부세 불만으로 가장 일 안한 박성중을 선택한거지 국회의원으.. 더보기
박성중 서울 서초구을 막말이 장점, 박경미 아쉽다 서초구을은 역대 선거에서 김덕룡이 4선을 한 곳인데 김영삼계 인물로 13대,14대는 야당 진보였다가 김영삼의 3당 합당으로 이후 줄곳 여당 보수로 넘어간 지역구다 서초1동, 서초2동, 방배2동, 방배3동, 도곡동, 양재동, 내곡동 꼭 닮은 곳이 바로 부산,경남, 울산이지 여기도 김영삼을 지지 했다가 3당 합당 이후 보수화 된 곳인데 점점 돈 있는자들이 모이면서 변한 것도 있어 서초구 사람들이 자기들은 강남 사람과 다르게 지적 수준이 높다는 말은 은연 중에 내 비치는 동네이기도 하지, 우린 당을 보지 않고 인물을 봐요~~ 하면서 조은희 구청장을 뽑은게 워낙 일을 잘해서 뽑았다고 말을 하지. 이때는 강남도 민주당을 뽑았는데 서울에서 유일하게 서초구만 당선 되었거던, 그래서 인물 본다는 말이 어느 정도 먹히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