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즈니 폭군/ 액션 덕후 만족감 최고/ 차승원 너무 굿 조윤수 강렬 굿 처음부터 차곡 착곡 모아간 긴장감.잔혹하지만 강렬한 액션최고였습니다. 보통 최고의 액션 영화라 손 꼽는 제임스본 1편, 원터숄저는 스토리 액션 모두 합격점을 받았고 존윅은 스토리는 뜬금 없었지만( 개 때문에 복수 하는걸로 다들 생각하지만 개 핑계 대고 아내의 죽에에 대한 울분이 더 강하다고 봤지만) 액션이 끝내줬죠. 예전에 나온 옹박이나, 레이드 같은 영화는 액션이 죽여줬지만 이야기를 위해, 다음 액션을 위해 늘인 허접함들이 있었거던요, 이런 식으로 늘리는 영화 중에는 007은 단연코 탑급이라고 봐요. 매번 007은 잡히지만 우연찮게 또는 협력자가 있어 탈출, 빌런을 죽이고 임무에 성공을 하죠. 그래서 전 어릴때부터 007은 진짜 싫어 했기에 손꼽지 않습니다. 폭군은 제임스 본 , 원터숄저 급은 아니.. 더보기 마녀2 실제 주연 서은수, 아쉬운 스토리, 임팩트 약한 액션, 그럼에도 기대 되는 마녀3 마녀 1편에 비해 살짝 아쉬움이 흐른 마녀 2였다. 액션도 그렇고 이야기 전개도 더 힘이 있고, 주인공인 구자윤이 이끌어가는 힘이 강렬했고, 변화무쌍한 구자윤의 얼굴 연기도 볼거리가 넘쳤고...적당한 신파 역시 이야기에 힘을 가했었지. 1편에 비해 한층 많아진 액션이었지만 강력한 느낌이 1편에 비해 많이 모자랐는데 그 이유로는 1편이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을 넘는 가공할 액션을 피부에 와 닿게 보여주었다면 2편은 넓은 공간에서 너무 과한 능력으로 보여준 액션이라 오히려 시시했다. 게다가 갑자기 하늘을 날라 다니다니요..... 너무 과하면 재미 반감이라.. 원래 2편이 김다미가 해외로 나가서 각각해외지부 박살내는이야기였다. 하지만 제작비 문제와 코로나로 인해 3편 스토리를 땡겨와서 만든게 2편이라고 한다.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