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진행이 개떡같네요 / 최우수작품상 서울의봄, 감독상 장재현(파묘), 여우주연상 김고은(파묘), 남우주연상 황정민(서울의 봄)
시간 때문에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면 축하 공연을 없애야지 평생 그 분야에서 한번밖에 상을 타는 분들일수도 있는데 시상을 이따위로 하다니... 인기 많은 배우들 상은 직접 상을 타게 하고, 일반인들 관심에서 먼 각본, 편집, 미술, 무술, 기술, 촬영조명상은 시상식에서 직접 주는게 아니라 미리 주고 감사 인사는 미리 찍어 보여주는 형태라니, 이걸 영화인들이 찬성을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진행 하기 힘들었을텐데 이 따위 짓을 찬성 했단 말인가? 이따위로 주는 1년에 한번 있는 영화제 진행이라니 기가찬다. 게다가 후보만 되어도 감격 스러운 영화 제작진들인데 후보로 올려 놓고 사진도 제대로 없다. 이러니 상을 탄 분들의 사진도 없다. 유명 배우와 감독만 축하하는 영화제라...대종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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