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불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불/ 피로 만든 메뉴얼/ 비상구 개인이 개방 X 짐 챙긴 승객,승무원 말 들어야 살수 있음 강풍이 불어 불이 확산, "만약에 연료 탱크로 불길이 번져 폭발로 이어졌다면 현장에 화재 진압하던 대원들과 공항 관계자들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했다"며 "뚫리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필사의 진화작업을 펼쳤고 다행히 1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다" 세월호때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듣고 더 많은 죽음이 있었음을 알기에 이번 김해공항 에어부산 비행기 불에서 가만히 안 있고 비상구 문 개폐한 승객들이 있었나 보다. 그리고 내렸으면 빨리 멀리 대피를 해야지 왜 비행기 근처에 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갑자기 폭발 할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한다. 비행기 내 사고때문 무조건 승무원 말을 듣는게 살 확률이 가장 높다. 언론은 제발 자기들이 보도하고 전달하는 내용이 향후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제발 책임감을 갖고 보도해라.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