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체포 썸네일형 리스트형 최상목 탄핵 빌미 줄려나? 공수처 윤석열 구속영장 청구 할수도 3일 하루종일 공수처는 욕을 먹었다.200명을 예상 하지 못하고 딸랑 80명만 데리고 들어가서 경호처 인원에 압살 당하고 쪽만 팔다가 중도 포기하고 나왔다. 경찰은 경호처장이라도 잡아 가자고 했으나 육체는 허약종인 검사들이라 총기 또는 육박전이라도 일어나면 죽는다는 생각을 했을법한 공수처는 경찰의 주장을 받지 않고 도망나왔다. 내란수괴는 잡지도 못하는 경찰은 반면에 한남동 민주노총의 집회에서는 본연의 활약을 한다. 민주노총의 허가받은 행진을 막고 노조원의 팔을 꺾고 2명을 질질 끌고 갔다. 이 소문이 퍼지자 줄어들었던 민주노총 집회에는 사람들이 다시모이기 시작했다. 그냥 두었으면 공수처가 오기 편하게 공간 확보를 했을 민주노총 집회를 막고 끌고 가다가 오히려 더 크게 집회가 만들어 지는데 힘을 보태.. 더보기 최상목 윤석열 지키라 경찰에 명령? 내란 옹호 행위를 그냥 볼것이가? 이재명은 민주당 중진은? 윤석열 체포윤석열 체포 무산에 지대한 공헌을 한 최상목. 겸공에 이런 소문이 있다고 나왔다. 정진석과 대통령실 참모들이 전원 사표냈다 하루만에 복귀했는데 최상목으로부터 체포영장은 막겠다는 약속받고 복귀했다 함 보통 사람이라 최상목의 이런 행위를 뭐라고 생각 해야 할지 답이 안나온다. 1. 최상목이 경호처에 영장에 협조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야 했는데 대통령 비서실에서 체포 영장에 협조 하지 말라는 것을 강하게 압박 했고 그것을 들어준 것 같다 그래서 "알아서 잘하라"며 강 건너 불구경으로 일관 ...2. 이와 반대로 서울경찰청 산하 101경비단과 202경비단, 수방사 55경비단 이걸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보호하는데 투입 요청을 최상목에게 했고 최상목은 군,경찰 수뇌부에 요청을 한다.( 경찰끼리 싸워라?) .. 더보기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무산 / 최상목의 놀라운 선택/ 유혈 사태 걱정한 공수처 철수, 경호처장 차장 공무집행방해 입건/ 김흥국도 한정석도 극우도 드럼통도 없고, 각목도 없고 노인들만 있어 절효의 기회인데 전 세계 전례없는 대통령 체포 시도 생중계 최상목이 경호처에 영장에 협조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야 했는데 대통령 비서실에서 체포 영장에 협조 하지 말라는 것을 강하게 압박 했고 그것을 들어준 것 같다 그래서 "알아서 잘하라"며 강 건너 불구경으로 일관 ... 명령 불복종하면 바로 경호처장, 차장 자르면 쉽게 진입을 할 수 있는데 이 분란의 상황을 더 길게 가져가고 싶은거 아닌가? 이 새끼는 나라 경제에 걱정 1도 없나보다. 나라 신용등급 따위 내려가도 상관 없다는 식이다.공수처가 체포 하러 간다니 코스피는 올랐다가 철수 한다는 소리가 나오지말자 곤두박질쳤다. 뒤에 더 놀라운 일이 뒤에 의해 밝혀졌다 서울경찰청 산하 101경비단과 202경비단, 수방사 55경비단 이걸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보호하는데 .. 더보기 윤석열 체포영장, 한남동 수색영장 발부/서울구치소 유력/ 최상목은? 헌법재판관 임명, 쌍특검(내란특검, 김건희특검) 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으면서 논란이 됐던 내란죄 수사 권한도 인정받은 셈이 됐습니다.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막기 위해 계엄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는 등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 대한 강제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공수처 주장을 받아들인 것.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한남동 수색영장도 발부! 경호처가 막으면? "공무집행방해로 체포" 윤석열 구금은 의왕 서울구치소가 유력. 드디어 이 추운 겨울에 콩밥에 첫발을 내 딛는구나 모든 수사는 조국, 이재명이 기준이다.사돈의 팔촌까지 탈탈 털어보자. 희망의 시작!문구 좋고 최상목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 헌법재판관 임명, 내란특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