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파일럿 조정석 한선화 나온 부분만 웃겼다. 조정석의 여장 분장은 와우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잘나왔어요최강희가 옆에 있다면 자매로 알았을 정도로 닮있던데 최강희도 출연 했다면 화제성은 더욱 폭발 했을텐데 왜 출연을 성사 안 시켰을까요? 조정석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고 가긴합니다만 스토리는 별로 였어요.웃음을 줄려고 만든 설정들이 정말 하품이 나올 정도로 유치찬란 했거던요. 오히려 가장 웃음을 주고 찰떡같은 케미를 보여준 것은 한선화였습니다.여동생과 오빠의 일상적인 조금은 선 넘은 19금 대사들 토크는 정말 재밌었어요 근데 재미는 딱 여기까지였어요. 아 엄마도 웃기긴 했네요.하지만 이후 이주명과 연기한 부분들은 웃음은 커녕 짜증 유발이었네요 직장에 들어가고 보여준 웃어라고 보여준 각 설정들은 한숨 나왔죠. 남자가 여장을 한다.어떻게던.. 더보기 모래에도 꽃이핀다. 보는 내내 웃고 또 웃었어요 두식이 맞제~ 부산 출신이라 경남 사투리가 구수하고 정겹게 여겨져서 그런걸까? 재미나네요. 모든 배우들은 일상적인 연기를 하는데 웃음이 나올 정도로 전체적으로 개그가 살포시 안개처럼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ENA에서 제작하는 드라마들이 정말 좋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청각장애인과의 사람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려가고 있고 무려 정우성 신현빈이 출연 중이죠. 배우들이 찰떡입니다 배역들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연기들이 자연스러우면서 사투리가 주는 개그가 찰집니다. 그러다 보니 재방 삼방까지 웃으면서 보고 있어요. 전 주말에는 마이데몬이나 열녀박씨 계약결혼전은 재미없고, 월컴투 삼달리를 보는 것을 보면 개그가 깔린 이야기를 이제는 선호 하는 것 같네요 두식이를 외치는 김백두역의 장동윤은 이런 배우가 있었나 하고 찾아 .. 더보기 스물다섯 스물하나 결말/ 김태리 남편은 뭐가되니? 남주혁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매력은 누구도 부인 못하는 나희도의 통통거림이 아니었던가. 뭐 연애를 하다보면 고구마 백개 아니라 천개 쯤은 먹는건 맞아. 좀 오래 사귀다 보면 툭툭 하던 싸움이 어느새 가슴에 쌓이는데 그걸 서로 이야기 안하다 보면 감정싸움이 된다. 이건 웬간한 커플은 다 격는거 맞아. 그런데 그걸 우리가 드라마에서 까지 길게 봐야 하나. 나희도와 백이진 끝은 무조건 해피해야 해. 요즘 너무 갑갑한 세상 아니야. 그러니 무조건이었어 고유림의 환경은 끝없이 좌절로 밀어 넣는것도 사실 힘들었거던 돈 때문에 귀하하는 스토리를 짜기 위해 그럴수도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럴려면 초반에도 너무 몰아 붙이지 말았으면 어떠 했을까? 고유림으로 고구마 먹이고 마지막 두편 내내 짜증나는 이별로 고구미를 듬뿍 안기는 이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