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양두구육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준석 양두구육 윤석열 개고기 마삼즙은 여야 모두에게 혐오만. 양두구육 (羊頭狗肉) 뜻겉으로는 훌륭한 듯이 내세우지만 속은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김미애 의원이 '자당 대통령 후보를 개고기에 빗대는 건 망언'이라고 비판하자, 이 대표가 즉시 "사자성어 자체를 이해 못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런데 이준석은 분명 개고기를 거론 했었다. 이에 일반인도 대부분 개고기를 양고기로 속여 팔았다고 해석하고, 국힘당 내에서도 윤석열은 개고기가 아니다 하고 싸움. 이준석의 양두구육 발언은 윤석열 별명을 개고기로 확정 시킨 것인데 용산 개고기(용개)로 벌써 불리우고 있다. 국힘당 내의 해석을 따라서 가더라도 여기서 핵심은 마삼즙 이준석은 개고기 임을 알고도 국민을 속여 양고기로 팔았다고 시인했다는 점이다. 이준석이 팽을 당했니, 이준석을 버렸니 이걸 따지기 이전에 만약 이준석을 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