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라이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액션영화추천]노바디 버스 액션 굿. 가족있는 이퀄아이저의 덴젤워싱턴 이라고 할까 약스포가 있습니다 주연은 밥 오덴커크, 어디서 많이 본 배우인데 최근 작은아씨들에서 아빠로, 롱샷에서는 대통령으로 나왔던 그 배우다. 노바디는 덴젤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에 가족이 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액션영화다 제시간에 출근 퇴근하고 남는 시간에는 조용히 책을 읽던 덴젤워싱턴, 그러다 주변의 인물이 하나 둘 고생할 때면 정의를 위해 주먹을 휘두르는 그런 멋진 환경을 보여주었다면 노바디에는 가족이 추가 되어서 완전히 달라진다. 엄청 잘 나가던 비밀요원이 은퇴를 하고 아내와 아들 딸있는 가정을 꾸렸다. 매일 똑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어느덧 아내와는 대화도 없고 침대에는 베개로 3.8선을 그어져있고, 아들은 퉁명스럽게 대하고, 어린 딸이 그나마 살갑게 대한다. 어느날 집에 도둑이 들어오면서 달라진.. 더보기 영화 더 이퀄라이저 시사 리뷰-많이 부족한 느낌의 액션 북미에서 1위를 하고 어느 정도 흥행을 이어갔다고 하여 기대 기대 게다가 며칠전 존윅을 보았기에 또하나의 새로운 액션이 나올까 했습니다 약한자를 괴롭히는데 분노한다라는 스토리지만 액션은 한참 모지랍니다 존윅에는 한참 안되는 액션을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실망!!! 그러나 존윅을 보고 나서 그런것일뿐 묘하게 긴장감을 주기는 해요 ㅎㅎ 게다가 덴젤워싱턴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싸움에 자신이 넘쳐서 시계보고 몇초에 끝낼지 보는..모습은 ㅋㅋ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