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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베테랑2 다 우겨넣은 스토리인데 해치 이야기는 없고/액션 연출이 살렸다/쿠키1개 주인공이 잘난건 아는데 이제는 주인공 혼자 다 할려고 하면 망이다. 존윅 정도의 능력이라면 모를까 아니면 이제는 이 사회가 안 받아들인다고...히어로물이나 첩보물이 아니잖아...백날 뛰어봤자 형사라고, 게다가 한국이라는 좁디좁은 능력을 막는 자물쇠가 여러 달린 형사물이라고. 범도의 마석도는 그런 형사 세계를 비 현실적으로 그려서 그나마 호응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서도철은 아니잖아.혼자 잘났다고 설치면 안된다.  범도도 1.2편은 그래도 다른 형사들과 조합이 멋졌어 좋았지만 3.4는 혼자 잘나서 개판이 되었는데 베테랑2도 그랬다. 더우기 범도 보다 더 개성 넘치는 형사 집합이었는데 이들의 활용도가 너무 약했다. 장윤주와 오달수를 왜 그렇게 소모만 했는데 참 아쉬웠다. 주인공 혼자만의 활약이 아무리 좋아도 .. 더보기
엄마친구아들 정소민은 대체불가 정해인과 케미 최고 영화 30일 연장선상/4화까지만 보자. 엄마친구아들의 정소민은 대체불가다. 이쁘면서 털털한 인물 연기에 정소민을 빼고는 논할 수 없는데 너무나도 잘 맞는 배역이다   이 드라마를 보다보면 정소민 주연이었던 영화 30일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네평행세계의 정소민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   최승호, 배석류, 정모음 이 세명의 케미는 환상적이다.모든 일을 주도하는 배석류 그에 쿵짝이 척척 맞는 정모음, 그리고 묵묵히 싫다면서 내조?하는 최승호.    그리고 그들을 있게한 부모팀은 연기가 무엇인지 솔선수범으로 보여주니 드라마가 재미 없을 수 없다.   최승호와 배석류의 치지 못했던 사랑 이야기 전개에 양념으로 더 깊은 맛을 내게 해줄 것 같은  주연이나 조연이나 연기 구멍도 없고, 스토리는 재밌게 흘러가고 사이다도 가끔 펑펑 떠뜨려주고 내가 제일 싫어.. 더보기
시동 마동석과 박정민의 변신은 케릭터에 힘이 가득하다 매력이 넘쳤어 유머도 좋고 케릭터들의 매력도 넘치고 특히 마동성석 박정민의 변신은 대단 했어 쪼매 아쉬운 부분은 역시 후반이더라 웹툰에서는 어떻게 마무리를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의 마무리는 좀 작위적인 부분이 없진 않았어 정말 좋았던 마동석의 매력을 뭉개 버린 느낌이 강했지 솔직히 마동석하면 액션 이미지로 그동안 너무 소비되었다고 다작한 탓도 있지만 이미지가 거의 고착화 되었잖아 그것을 일거에 부셔버린게 시동의 거석이형 케릭인데 그걸 마지막에 다시 되돌려 놓다니 정말 안타까웠네 단순히 주먹만 쓰고 인상만 구기는 배우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준 것 같아 뭐 백두산에서는 지진에 밝은 학자로 나왔지만 그 덩치를 어디 버릴 수는 없다보니 이미지 변신이라고 하기에 많이 부족했거던 단발머리도 충격적이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