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시즌2는 한석규와 채원빈이 함께 풀어 나가는 사건 이야기 어떤가요 올해 가장 재밌었고 볼때마다 연출법과 연기들에 놀랬고 본상사수를 하게 만든 유일한 드라마 이친자.아쉽게도 끝났네요. 시즌2를 만들어 주세요. 이친자의 내용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무조건 보세요. 이제 몰아보기하시면 고구마도 없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스릴러’를 구현한 송연화 감독의 감각적인 미장센은 장면 하나하나 곱씹게 만들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아영작가와 송연화 PD의 콜라보에 배우들의 연기는 화룡점정을 찍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네요. 윤경호는 "앞으로 정말 기대되는 신예 감독이다. 이렇게까지 1초 오차도 용납 못하는, 노력하는 연출은 처음 봤다. 테이크를 거듭하면서 0.4초의 오차를 느끼더라. 정말 섬세했고, 화면에서 티가 난다. 연출 구도에서 수평이 조금이라도 틀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