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안야 보다는 디멘투스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가 돋보였다 분노의도로가 매스 보다 퓨리오사였다면 매드맥스 사가는 퓨리오사보다는 디멘투스였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그동안 보여줬던 연기의 집대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살짝 가볍게 느껴지지만 광기를 가졌고 무자비한 폭력성을 지닌 인물에 머리까지 좋은 인물을 잘 그려냈다고 봅니다. 바이커 군단의 폭군 디멘투스가 나오는 장면들은 다 재밌었어요 ^^ 퓨리오사 이야기 주 되다 보니 오히려 언제 나올지 기다려질 정도로 멋졌습니다.좀 더 광기있는 모습을 더 보여줬다면 어떠 했을까. 차라리 후반부 전쟁씬도 넣고 1.2부로 나누었다면 더더 좋지 않ㅇ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크리스헴스워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1편보다 강한 충격을 줄 수 있는 방법은없을 것 같아요.황무지의 질주 차량 액션은 그만큼 강렬했고 .. 더보기 맨인블랙 인터내셔날 토르는 너무 가볍고 발키리 이야기 설정은 좋음 새로운 동네에 새로운 요원토르와 발키리의 동반 출연으로 인해 혹시나 인물에 대한 몰입이 방해 되지 않을까 생각 했는데 그런 기우는 없었던 것 같다오히려 초반 테사톰슨이 외계인을 만나고 능력을 갈고 닦아 맨인블랙 조직을 스스로 찾아 가는 설정은 신선했어그런데.. 크리스 헴스워스의 H역활이 너무나도 가볍다전작의 윌스미스도 이 정도로 가볍지는 않았는데 너무나도 촐싹대는 그 모습은 오히려 유머 보다는 짜증을 유발하는 케릭으로 전락해 버린 느낌이다이 가벼움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실수가 되지만 왜 이렇게 허술함을 가진 특급 요원으로 설정했는지이것이 관객들에게 먹힐거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네 그에 반해 테사톰슨이 요원이 되는 과정은 재미를 충분히 만들어 주었는데 이것을 크리스의 촐삭거림이 덮어 버렸어맨인블랙의 초짜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