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토네이도

트위스터스 1996년작 속편 / 토네이도의 실감나는 공포 4DX 트위스터토네이도용오름  1996년 스피드로 이름 날린 얀 드봉(장 드봉)감독이 만든 트위스터의 후속편인데 전편을 안 봐도 전혀 상관없습니다.두 영화의 기본 뼈대는  토네이도를 쫓아 이를 연구 분석하며 확실한 예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인명을 구할려는 이들의 이야기니까요.  1996년작을 오래전에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미국엔 별개 다 있네 이런 공감 없는 공포 정도였지만 "저걸 도대페 어떻게 찍은거야" 경외감을 느끼게 해 준 영화 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박을 쳤었죠 트위스터가 내는 진동과 소음은 특수관에서 보면 더욱 실감이 납니다진정한 4DX 추천 영화. 미나리의 정이삭감독이 연출합니다. 스포 있어요   여주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죠. 바로 자연의 정령의 도움?으로 자연을 읽는 능력을 가진 존재.. 더보기
영화 인투더스톰-토네이도를 그린 영화는 트위스터를 추천한다 제가 여지껫 토네이도에 대한 영화는 트위스터를 가장 재밌게 본듯해요 트위스터가 1996년도 작품이니 지금은 더 발전한 CG로 인해 기대만땅하고 출발했네요 게다가 돌비 아모스관인 메가M2관이라.......최상의 음향까지 더해지니 그 기대는... 메가박스 M2관은 처음이었어요...........아 음향의 멋드러짐은 좋았으나 앞좌석과의 높낮이가 엉망 80년대 극장과 같은 느낌 앞좌석의 머리가 영상을 방해하는 느낌은 과거를 추억하게 하네요 ... 이 황당함 ㅋㅋㅋㅋㅋ 갑작스런 기상 이변으로 발생한 수퍼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의 실버톤을 덮쳐 쑥대밭으로 만든다. 사람들은 최대풍속 초속 300m의 여객기마저 날려버리는 비바람과 하늘로 솟아오른 불기둥, 토네이도가 진공청소기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사상 최대 재난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