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콜레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키17 / 봉준호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는 좋음 보는 눈이 낮긴 하지만 봉준호 감독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난해한가?아닌데풍자가 적절했나깊이 없었고, 마구 나열한 느낌만 들었던 그러다 보니 뭐가 있었지 생각이 잘 안나는..광신도와 인디언만 생각나네요재미는없음개그는있었던가? 굳이 찾자면 도입부.왜 여자에게 인기가 있지 이게 가장 궁금했어요 인디언과 백인 관계. 인간 복제, 성소수자, 여성인권, 광신도들의 종교 등등의 사회비평...그걸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많은것을 깊이 없이 주욱 나열하다보니 그게 또 와 닿지도 않았죠. 영화를 보면서 미국의 백인은 인디언은 저보다 더 큰 의미를 찾았을까 싶기도 하고, 트럼프 효과로 인해 미국 외의 다른 나라들은 조소를 할지 모르겠지만 백인과 인디언 관계가 처음도 아니고.. 무엇보다 지루했습니다.높낮이가 없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