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근육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르 러브 앤 썬더 너무 나간 촐싹거림. 급 반성하는 빌런/이 와중에 베일신/쿠키는2개 다크한 토르1.2편보다 유머가 있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토르3이 더 재밌었어요 그런데 4편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너무너무 가벼워요 가벼움을 넘어서 촐싹거림이 난무했네요. 이번편은 가디언즈 갤럭시까지 살짝 출연을 해서 물량 공세를 하긴 했는데, 그들이 있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터무니없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차라리 가디언즈 갤럭시외 함께 헤쳐나갔다면 더욱 재미를 주었을텐데 초반 잠깐 출연 그것도 정신 없이 진행해 버리니 가디언즈 갤럭시들을 제대로 느낄 여유도 없었어요. 그나마 중심을 잡아 준이가 베일신이 연기한 목숨처럼 여기던 신에게 배신당하자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 고르였어요. 혼자 진중하고 다크한 고르.. 그런데 마지막은 원더우먼 1984를 연상케 하네요. 갑자기 참회를 하는 고르..... 요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