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터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위스터스 1996년작 속편 / 토네이도의 실감나는 공포 4DX 트위스터토네이도용오름 1996년 스피드로 이름 날린 얀 드봉(장 드봉)감독이 만든 트위스터의 후속편인데 전편을 안 봐도 전혀 상관없습니다.두 영화의 기본 뼈대는 토네이도를 쫓아 이를 연구 분석하며 확실한 예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인명을 구할려는 이들의 이야기니까요. 1996년작을 오래전에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미국엔 별개 다 있네 이런 공감 없는 공포 정도였지만 "저걸 도대페 어떻게 찍은거야" 경외감을 느끼게 해 준 영화 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박을 쳤었죠 트위스터가 내는 진동과 소음은 특수관에서 보면 더욱 실감이 납니다진정한 4DX 추천 영화. 미나리의 정이삭감독이 연출합니다. 스포 있어요 여주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죠. 바로 자연의 정령의 도움?으로 자연을 읽는 능력을 가진 존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