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이브, 민희진,뉴진스 / 뽐뿌 클리앙에 상주하는 이는 누굴까? 펨코는 거의 사라진듯 난 처음 민희진의 기자회견 이전 하이브가 언론 플레이 할떄 부터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거던요.왜 지금일까?조금 있으면 뉴진스가 복귀 할 시점이고, 새로운 곡으로 일본공연과 월드투어를 시작하면 돈을 주체없이 걷어들일 시점인데 그 시각을 코앞에 두고 왜 민희진의 감사를 터뜨린거지? 어느 회사가 회사의 문제를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할까? 더군다나 이미지가 어느 회사보다 중요한 엔터업계인데???도통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사회생활 좀 해본 연륜을 가진이들이라면 충분히 의심을 가질 사안이었죠. 상장회사가 아닌 회사의 주식으로 주인을 바꾸기란 정말 힘듭니다. 더군다나 방시혁처럼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진이라면 더욱 힘들거라는걸 사회생활 좀 해 봤으면 압니다. 안무, 컨셉 쯤이야 회장이 맘.. 더보기 하니 국감출석은 뉴진스와 민희진 승리 하이브 완패, 국감 쇼는 성공 일단 하니 국감 출석은 국감의 쇼가 제대로 성공했다고 본다 하니의 국감 출석은 뉴진스의 완승으로 보인다하이브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처지로 전락한 것 같다. 알맹이가 없네 뭐가 밝혀진 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하지만 하니는 보여 줄 것은 다 보여 줬다고 본다. 한국말이 서툰데도 할 말 똑 부러지게 다 하는 느낌이 들더라. 정몽규 보다 말 잘한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나이가 어려서 민희진에게 휘둘린다. 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 주인공은 중학생이었다. 유관순 누나까지 갈 필요도 없다. 자신이 저 나이 때 뭘 했는지만 생각하지 말자. 이 세상에는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이가 널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하니의 출석 이유는 노동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법 현실을 .. 더보기 펨코 어린이들이 54시간 대신 92시간을 맞이하는 자세 펨코에는 직장인이 없는걸까? 아니던데.. 20대 후반 30대 중반도 있었던 것 같은데 92시간이라는 이 골때리는 노동시간을 이해 시킬려는 글이 안 보인다. 부장 : 한 대리 저번주 92시간 근무했다며? 대리 : 이번주는 12시간만 근무해도 되는거죠? 부장 : 그래! 수고했어! 52시간도 안지키고 있는 마당에 92시간 일했으니 그래 담주는 12시간 일하고 나머지는 쉬어! 가 된다고??? 자 현실을 알려주마. LG예로 들게요.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난리가 났지요. 화물 엘리베이터는 카드키 찍고 가면 시간으로 기록이 안되었습니다. 매일 근무하면서 52시간 안넘기려고 6시면 컴터 꺼지고 불꺼집니다. 근데 다시 켜져요. 카운트? 안돼요! 하루 야근 2시간씩 더하고 가는 사람들 화물 엘리베이터로 나가고 그걸 한달 .. 더보기 문통 투표율 이대남 37% 이대녀 56% 이재명은? 이대녀가 더 더욱 위험하다. 이대남을 잡아야 한다. 이번 20대 대통령선거의 핵심이라고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재명의 닷페 출연과 윤석열의 여가부폐지는 이재명의 이대남 지지율 폭망이란 결과물을 도출했다고 하죠 아직 이재명이 출연한 닷페 방송은 하지도 않았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모르는 상황, 그 내용에 따라 또한번 출렁이겠죠 그러다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대남과 이대녀 지지율을 보고 어랏! 큰 걸 놓치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 여태 이대남 투표율이 50% 넘게 했었는지 착각을 했었네요. 이때도 이대남 보수화 되었다고 다들 이야기 했었군요. 반면에 이대녀 투표율이 56% 였습니다. 20대 남성 문재인 37 - 홍준표 14 - 안철수 19 - 유승민 19 - 심상정 10 - 조원진 1 ***홍 안 유 합.. 더보기 이재명 윤석열 이준석 홍준표 /펨코와 청꿈 더쿠의 지지율 변화 1.펨코 이준석이 가출했을때 펨코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욕설이 난무 했었다. 김건희의 사과문에 나온 'I believe(아이 빌리브)는 화룡점정이었지. 더더욱 홍준표에 대한 후보교체는 커져만 갔고 청춘의꿈이 등장하면서 그 여세는 강해졌다 펨코에서도 유머쪽은 여전히 친윤을 하면서 정치쪽 애들과 매일 티격태격 하고 엠팍과도 서로 죽일 듯 싸우고 있다. 하지만 이준석이 무릎을 꿇고 여가부 폐지 공약을 기점으로 펨코는 또 한번의 변신을 한다. 윤빠들이 기가 살아나고 다시금 윤석열을 옹호하기 시작한다. 이에 줏대도 없냐 이준석은 나중에 팽 당한다 하면서 홍준표가 만든 청꿈으로 온전히 넘어가는 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재는 홍준표도 까면서 청꿈을 까고 서로 욕을 하면서 싸우는 중이다. 일부는 청꿈들이 반발 하는 것.. 더보기 398 윤석열 결선투표 있었다면 홍준표가 승/ 펨코 디씨 일베까지 난리... 국힘당 투표 결과 윤석열이 대선후보가 되었는데요, 이게 민주당 처럼 50% 넘지 못하면 결선투표제 가는 방향으로 설계가 되었다면 윤석열이 아니라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겁니다. 민주당을 사사오입이라고 놀리던 국힘당은 왜 결선투표제를 만들지 않았을까요? 국힘당 여론조사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홍준표가 60대,70대를 빼고 다 이겼지만 결과는 윤석열 승리입니다. 당심과 민심의 괴리가 엄청납니다. 최종 투표율 63.89% (363,569) 1.당내투표는 홍 12만, 윤 21만표로 윤석열의 압승 윤석열 210,034 홍준표 126,519 유승민 15,529 원희룡 11,487 2. 여론조사는 홍 48% 윤 37%로 홍준표의 압승 윤석열 37.94% 홍준표 48.21% 유승민 10.67% 원희룡 3.19% 3... 더보기 쁘걸 페미 오조오억 논란 / 펨코 일베 대 브레이브 걸스 갤러리 전쟁=용형 고소 쁘걸 페미 논란을 보자 개인적으로 페미에 가장 강력한 곳은 보배로 알고 있다. 여긴 페미, 난민, 조선족에 대한 혐오가 가장 강한 곳이라고 봐, 그대신 불의를 보면 또 못참는 곳이고, 행동력이 넘사벽인것은 다들 알고 있잖아. 쁘걸 페미에 관심없다. 욕하는 글 한줄 없다. 클리앙도 요즘 페미에 혐오가 가득하다. GS 손가락 논란이 글을 뒤덮었지. 그런데 용형의 고소에 잘했다고 한다. 쁘걸 페미에 열심히 펌프질 하는 곳이 펨코와 일베다. 쁘걸이 뭘 했는데 페미 논란이 일어났나 보자. 1. 페미 논란 티셔츠 문제가 된 페미 티셔츠는 뉴롤린 뮤비 속에 등장 하는데 이때는 2018년 한참 위문공연 다니던 시기다. 쁘걸이 뜨고 난 뒤에 꼴페미들은 군 위문공연을 위안부 취급하면서 난리 치기도 했었음을 잊었나? 군 위.. 더보기 대깨준도 힘든 이준석 황보승희 한기호, 바이러스 먹은 반페미와 모병제, SW 마에스트로 무너지는 공정 무선중진일때와 당대표일때는 다르다 그러니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면 반페미와 군문제는 저 멀리 간다고 말했었지 그런데 나도 놀랬다. 이렇게 빠르게 본 모습을 보일지 몰랐어. 수석대변인으로 페미 선봉 남녀동수포럼 공동대표 황보승희 발탁 남녀동수포럼 :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남녀 공히 동수로 참여하는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이준석과 여성할당제 놓고 뜨거운 논쟁 할 수도 있다 하면서 페미 토론에 참석 중임. 무슨 뜻인지는 살짝 느낌은 와... 이준석은 반페미로 올라왔기에 이것만 밀면 정치 하기 힘들지 그래서 강력한 꼴페미 황보승희를 옆에 둔거라 생각은 돼. 그래서일까 대깨준들은 착한 페미라고 쉴드 치고 있더라. 어랏 두번째는 강도가 좀 더 쎄다. 사무총장에 한기호 그의 발언들은 하나같이 주옥같다. 이준석을..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