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50억 클럽 명단 권순일, 박영수, 곽상도, 김수남, 최재경, 홍모씨 면면을 보자
대장동 개발 특혜로 돈을 받았는지 받았을거라는건지 받을 예정인지 어쨌던간에 국힘당 박영수의원이 면책특권에 기대어서 찌라시에 나온 50억 클럽 명단을 공개 해 버렸어요 권순일, 박영수, 곽상도, 김수남, 최재경, 홍모씨 대장동 개발 화천대유의 몸통 이재명이 이들에게 돈을 주었을거라 생각 하는 것은 솔직히 억측에 가깝다고 봅니다. 왜 그런지 이들의 면면을 먼저 봅니다. 권순일(2014년 당시 양승태 대법원장 제청. 대법관으로 박근혜 대통령 임명) 1. 법원 행정처 차장 출신으로 임종헌 전임자다. 2. 이재명 대법원 판결 전 주심 판사는 아니었다. 박영수(2016년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로 박근혜 대통령 임명) 1. 특검으로 임명 되기 전 화천대유 고문으로 있었고 딸이 근무했고 퇴직,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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