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위원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IOC위원? 개판이구나 수영연맹 말아 먹고도 대한체육회 회장이 된 입지적인 인물 이기흥 이건 한마디로 중소기업 부도 낸 넘이 삼성 회장에 취임 한거나 마찬가지였죠 뭐 박태환 포상금 삥땅 친넘이라면 더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동계올림픽때 자원봉사자와 자리 때문에 싸우고 갑질 한 넘으로 더 유명한 넘이죠 이 넘은 2005년 이 회장은 관급공사 수주 청탁 명목으로 건설업체로부터 수억 원의 금품을 받고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1심에선 징역 5년, 2심에선 징역 1년 6개월을 받은 이 회장은 대법원에 상고했다가 2007년 12월 돌연 상고를 포기한 채 형을 확정 받았는데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 이 회장은 법무부의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돼 사면 복권됐어요 자 노무현 정권 말기에 사면 받았는것 같은데 이명박의 힘일까요? 이명박은.. 더보기 심석희는 문체부도 못하는 일을 하네 이기흥의 대한체육회 털어보자 심석희는 정말 아주 큰 일을 한 것입니다여성으로서 체육인으로서 후배들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진 것입니다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한참 전의 선배들 인터뷰를 보면 더욱 잘 느껴지더군요 심석희의 고백은 단순히 조재범 전 코치 처벌을 넘어서는 아주 큰 일을 한 것입니다이것은 문체부도 하지 않은 큰 돌을 사회 전반에 던진거죠 이제 심석희의 성폭행 사건은 대한체육회까지 번졌습니다여태 성폭행을 한 이도 성추행을 한 이도 시간만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오게 만든 원흉들이 각 관리단체와 대한체육회 입니다다들 오해하는데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은 2016년 10월 당선돼 임기가 2021년 2월까지 이기에 문재인정부 사람이 아닙니다 수영연맹회장 시절인 2012년 수영연맹과 갈등을 빚던 박태환의 런던올림픽 포상금 5000만 .. 더보기 이전 1 다음